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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 의혹에 대한 조국 대표님의 입장인 것 같습니다. (매일신문 기사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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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갱수기는 김경숙입니다.
댓글 30건 조회 621회 작성일 24-03-25 05:26

본문

[조 대표는 브리핑 후 '비례대표 후보들의 사법 리스크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데 대응책이 있느냐'라는 취재진 질문에 "사법 리스크란 게 저희가 할 수 있는 게 아니지 않느냐"며
 "국법 질서와 사법 질서를 지키고 있고, 절차에 따라가고 있다. 사법 리스크는 저희가 없앨 수 없다"고 답했다.]

더 이상 이 문제로 게시판이 시끄럽지 않기를 바라며 이 글을 씁니다.

저는 당원입니다.
조국을 응원하는 마음에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를 생각하다가, 신생 정당의 게시판 활성화라도 하자싶어서, 올라온 글들에 열심히 추천을 하고 갱수기 또는 김경숙으로 답글을 달았습니다.
그동안 많은 이들이 리아의 행적을 문제 삼고 재검증을 요청하는 목소리가 게시판을 도배해 왔는데, 그 문제에 대한 공식적인 답변인 듯 합니다.

" 사법리스크란 저희가 할 수 있는 게 아니지 않느냐" 고 말씀하셨고, 이곳은 비례정당이기 때문에 더 이상 당원들이 할 수 있는 게 없는 듯합니다.
지역구였다면 참이든 거짓이든 여러 리스크를 안고 있는 후보를 감히 출마시키지 못하겠지요.
지역구는 그 지역 유세현장에서 자질을 문제 삼으면 승산이 없지만, 이곳은 '세기의 고난' 을 당한 조국 때문에 전국에서 모여든 사람들입니다.
저를 비롯해 어느 정당에도 속한 적 없고 정치에 관심 없던 사람들이 조국의 고통에 너무도 부당함을 느끼고 정의실현에 나 하나라도 참여하자고 모인 사람들입니다.
이곳에 자발적으로 모인 우리는 불의를 참지 못하는 성품들로 순진하고 단순한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리아 문제에 대하여 성급하게 판단하고 졸라댔던 게 아닌가 싶습니다.

조국에 대한 기대와 리아의 리스크!
우리는 상충되는 두 문제가 충돌하는 비례의 모순을 겪고 있습니다.
조국에 대한 응원과 기대가 큰 만큼 리아의 의혹 또한 참을 수 없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저도 잠시동안은 지지를 철회할까 싶었고 상당히 혼란스러웠습니다.

조국님의 답변을 지면으로나마 접하고나니 이해가 됩니다.
사모펀드로 본인이 고통받았던 억울한 경험 때문에 리아도 사법으로 가려질 때까지 기다리고자 하는 마음이란 걸,,
우리도 그 결과를 함께 기다려주는 게 진정 조국을 위한 길이지 싶습니다.

솔직히 윤정부가 이재명과 조국만 탄압하고, 국정 운영은 누구보다  잘하여서 예전보다 훨씬 살기가 좋아졌다면  전국 각지에서 이처럼 벌떼같이 조국 혁신당을 지지할까요?
오히려 이재명과 조국이 나쁜 놈들이라고 돌맹이를 던지겠지요.
조국혁신당의 지지율은 민심의 봉기입니다.

리아는 고난받은 조국의 등에 올라탄,  관운을 타고난 것 같습니다.
리아 문제는 크든 작든 무고이든 간에 재판 결과에 따라 정해질 것이니,
당원들은 더 이상 소모적 분란이 없었으면 합니다.

죄가 있다면 국회의원이 된다하여도 역사에 길이 남은 가문의 수치가 될 테고,
죄가 없다면  더 이상 떠드는 사람은 팔랑개비처럼 가벼운 사람이 될테니까요.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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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퇴출님의 댓글

리아퇴출 작성일

어불성설이네요...지극히 리아 김재원 입장의 글이지 이게 어찌 조국 대표님과 조국혁신당을 위한다는 글이 될 수 있습니까?
오히려 지역구는 문제 많은 후보가 출마했으면 1석만 잃게되지만 비례는 문제 많은 후보가 상위권에 포진되어 있으면 어디 1석만 손해를 보게 된답니까?
수많은 표심들이 발길을 돌리고 있는 거 안 보이십니까? 애써 안 보시는 건 아닌가요??
비례니까 괜찮다는 논리가 어떻게 성립이 됩니까? 오히려 비례니까 의원승계도 되고 비례후보 자격만 없어지면 자동으로 비례승계가 되어 표를 손해보지 않을 수도 있을텐데요?
지금도 이렇게 많은 의혹고 해명을 요구하는 글이 빗발쳐도 꼼짝도 않고 사퇴의사를 보이지 않고 있는데 나중에 의원대면 퍽이나 알아서 자진사퇴하겠습니다.
법적으로 의원직을 박탈당하거나 자진사퇴하지 않는 이상 그때는 당에서 아무리 사퇴요구를 해도 이미 늦어버립니다. 오히려 조국 대표님과 맞서는 상황까지 나올 수 있지요
왜 정의당 류호정이나 민주당 양정숙 같은 비례의원들이 당과 마찰을 그리 일으키고 문제일으켜도 손쓸 수 없었는지 모르십니까? 결국 그 사람들 다 다른 당 갔어요! 의원직도 유지한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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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수기님의 댓글

갱수기 작성일

리아퇴출님?
글을 이헤 못하셨군요.
비례니까 괜찮다가 아닙니다.
비례니까 당원이 할 수 있는 게 없다는 겁니다.
그 이유는, 바로 조국 때문입니다.
조국 한사람 때문에 전국적으로 일어난 돌풍을 당원이 막을 수 없다는 뜻입니다.
왜냐?
돌풍이 곧 민심의 봉기이기 때문입니다.
저도 리아의 의혹은 떨치고 가는 쪽이 옳다 봅니다.
그러나 조국님의 뜻을 알았기에 참고 기다려야지 싶습니다.
조국 때문에 왔고, 비례 후보는 여성 1번 한 분 뻬고는 아무도 모릅니다.

사람은 누구나 털어 먼지 안나는 사람 없는데,
이렇게 잡음이 심한 걸로 보아 리아가 주변인들에게 밉상으로 살아온 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조국의 참담했던 고통과 억울함, 그 심경을 헤아리기에
조국을 위해 결과를 기다리자는 겁니다.

님이 염려하신 일이 발생한다면 그 또한 사람 볼 줄 모르는 조국 책임이 될 것입니다.
등에 배신의 칼을 맞아도 할 말이 없을 것이고요.
리아 일은 다른 한편으로는 조국을 차차기 대통령으로써 검증할 주요한 경험이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더 큰 일을 내다봅시다.
지금부터 차기 대통령은 이재명, 차차기는 조국이라고들 하는데,
리아 리스크가 사실로 판명되면 조국은 사람 볼 줄 몰라서 대통령이 될 수 없을 것이니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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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퇴출님의 댓글의 댓글

리아퇴출 작성일

말씀하시는 거 보니 님도 조국 대표님 원맨쑈로 이렇게 조국혁신당이 지지율을 끌어올렸다는 거 인정하시는 거 같은데
아무리 리아 김재원이 형편없는 사람이고 문제가 많은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어차피 욕도 조국 대표님이 다 먹을테고 책임도 다 지실테니 괜찮다는 논리신가요?

지금 호미로 막을 수 있는 거 나중에는 가래로도 못막을 거 같은데 왜 괜찮다는 논리가 나오는 지 모르겠네요.
저도 조국 대표님을 존경하고 진심으로 응원을 드리고 있지만 조국 대표님을 진정 위한다면 오히려 이 상황을 모른척 방관하는 것이 더 안 좋을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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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수기님의 댓글

갱수기 작성일

리아퇴출님, 조국 대표님의 뜻이 확고 하잖아요?
님이 조국 대표님 뜻을 꺾을 수 있을가요?
이 게시판의 모든 회원이 같은 목소리를 낸다고 해도 조국 등장으로 봉기한 민심을 막을 수 있을까요?
님은 막을 자신이 있나요?
저는 없습니다.
그러니 소모적 논쟁은 그만 두고 조국님을 지켜보자는 겁니다.

조국,
고통은 당하였으나 세상적으로는 너무 순진하여 리아의 평판을 자기 상처에 대입해 버린 듯한 게 제 눈에는 보입니다.
누가 뭐라고 한들 자기 관념을 바꾸지않을 것을 알기에,
차라리  차차기 대통령감인 인간 조국의 역량을 평가하는 그 기회로 삼자는 겁니다.

님이 동의 못하신다면 제가 뭐라 하겠습니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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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화님의 댓글의 댓글

정순화 작성일

님 수고 많으시네요. 시사타파 및 잇싸 등 이재명 만을 지지하는 극단적인 지지자들 상대하며 이해시키느라.. 다만, 한 가지는 정정해주고 싶어서 답글로 말씀드립니다. 당원분이면 아시겠지만 비례후보 순위는 당원 및 국민경선단 투표로 정해진 순번입니다.

조국대표님의 뜻이 확고하다기 보단 국민들이 뽑은 비례순위라는 겁니다. 그걸 조국대표님이 사퇴라는 극단적 방법으로 해결하면 그 또한 부당한 사례입니다. 아시다시피 조국혁신당은 당비를 받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국민경선인단이든 당원이든 투표권의 가치가 동일하다는 거고 요즘엔 다른 당도 그런 추세로 가는 것 같습니다. 차체하고요..

그리고 리아씨가 페북에 직접 해명한 글을 읽어보시면 리아씨 문제를 거론하는 사람들이 사악한 의도가 있음을 알게 되실 겁니다. 리아씨 박근혜 지지자여서 그런 영상을 찍은 게 아니라고 합니다.

철없던 시절 자신의 가수활동에 도움을 주겠다는 선배 언니의 권유로 박근혜 후보 자봉단체에 가입했는데 거기서 그런 영상을 찍게 된 거고 그러한 자신의 지난 날 실수를 반성한다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신념이나 가치관이 있어서 그런 실수를 안 하면 더욱 좋겠지만 일반인들 누구라도 그런 실수 할 수 있지 않나요?

인간적으로 전혀 이해 못할 바도 아니고요.. 암튼 리아씨 페북에 올린 자신의 해명을 직접 읽어 보시면 조직적으로 리아 관련 글 올리는 사람들이 의도적이란 걸 아실 겁니다.

리아씨의 비례순위가 앞순위라면 그만큼 국민이든 당원이든 리아씨에게 투표한 사람이 많다는 건데 그렇게 민주적으로 결정된 순위를 법학자이신 대표님께서 박근혜 만세를 부르던 동영상 하나로 사퇴시킬 순 없다고 봅니다. 그럼 조국대표님 뜻대로 당이 흘러간다는 방증인 거죠.

저도 사실 좀 놀랐습니다. 리아씨가 그렇게 앞순위를 받을 정도로 조국혁신당 당원이나 국민이 지지했을까? 그런데요. 리아씨 관련 발생하는 요즘 상황들과 제가 우연히 듣게 된 생방 진행자의 사악한 멘트를 보니 리아씨가 어떻게 앞순위가 된 건지 짐작됩니다. 조국혁신당 당원은 리아씨를 그렇게 많이 지지하지 않았을 겁니다.

요즘 게시판에 들어와 지속해서 리아씨 건을 물고 늘어지며 지지철회 한다는 둥, 탈당한다는 둥 하는 부류들이 조직적으로 경선인단에 참여해 리아씨를 찍었겠다. 란 짐작이요.. 이사람들 행태는 리아씨가 박근혜 지지자여서 분노하는 게 아니라 지금 같은 상황을 만드는 게 목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시사타파 혹은 이동형 맹신하는 사람들이요..물론 이건 입증된 게 아니라 제 짐작입니다.

조국대표님 부산방문해서 연설하는 날 자정즈음 우연히 유튜브에 '조국혁신당 어쩌고.. ' 하는 영상이 올라와 클릭하고 들어갔습니다. 근데 진행자가 생방 중 하는 말 "민주당 당원이나 지지자들은 잘 들어요. 내가 조국혁신당 지지율을 끌어 내리는 방법을 알려 줄게... 계속해서 리아씨 박근혜 지지자였다는 사실을 물고 늘어져라. 리아가 박근혜 만세 부르는 영상을 지속해서 올리고 관련 기사 인용해서 리아 건을 계속 어필해라.. " 워딩이 정확하지 않지만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순간 소름 돋았습니다.

리아씨가 후보 20인에 속한 게 발표되고 시사타파 관련자들이 조국혁신당 앞에서 기자회견 하며 리아씨 관련 내용을 얘기하더니 제가 생방을 들었던 그날 이후 조국대표님 행보 라이브 방송해주는데 몰려와 댓글창에 리아 관련 언급하며 조국대표님 물어 뜯는 글들까지 올리고 댓글창 더럽히더라고요. 이게 우연일까요? 리아씨가 앞순위 발표되는 거 보고 솔직히 좀 놀랐는데 지금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조직적으로 경선인단 참여한 사람들이 목적의식적으로 리아씨를 찍어 앞순위 만든 다음 공작이 진행되는 거라고 저는 추측합니다.

조국대표님 처음 창당선언할 때 반응을 보려고 친민주당 커뮤니티 다 들어가서 올라오는 글이나 댓글들 반응 살폈었습니다. 근데 대다수가 걱정하는 듯한 말로 시사타파가 뒤에 있다는 둥 시사타파 정치자영업자에게 휘둘리고 이용당할 거라는 둥 하면서 안 좋은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솔직히 좀 황당하고 가소로왔습니다. 그런 글 올린 사람들이요.. 조국대표의 수준이 자신들의 수준이라고 생각하나? 아님 창당 자체가 달갑지 않으니 그걸 핑계 삼고 안 좋은 분위기를 형성하려고 하는 건가? 물론 다수의 사람들은 응원하는 분위기였고요.. 두 패로 갈라졌다고 보면 되는 거죠. 의견들이..

근데 지금 조국혁신당 게시판에 들어와 리아 건 물고 늘어지는 사람들 대개가 민주당 당원이거나 지지자였던 사람들인데요. 저 정말 황당한 건 저희들이 시사타파에게 휘둘릴 거라는 둥 시사타파와는 거리를 둬야 한다는 둥 하는 말로 걱정하는 척 하던 이들이란 겁니다. 창당 시작도 하기 전에 시사타파 얘기가 나온 사실도 너무 이상하고요..조국대표님 창당한다는 말이 나오자마자 그 사람들이 왜 시사타파부터 거론했는지도 너무 황당했는데 이제 모든 상황이 그려집니다.

사설이 너무 길었네요. 당원님이 이런 사람들 상대하느라 수고 많으신 것 같아 진실을 파악하시는데 도움 되시라고 답글 올렸고요.. 다음부턴 이런 사람들이 올린 글 무시하고 우린 조국혁신당의 원내교섭단체 구성 가능한 의석수 확보를 위해 함께 노력하면서 조국대표님 믿고 직진하시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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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퇴출님의 댓글의 댓글

리아퇴출 작성일

철 없는 시절이라뇨? 그때 리아 김재원의 나이가 몇인진 알고 쉴드하십니까?  불혹에 가까운 나이였어요~
더군다나 단 한 번 친한 언니때문에 오른듯이 변명을 하는데 그 이듬해에 새누리 발대식 선서는 대체 누구때문에 나온 겁니까? 그땐 친한 동생때문에 어쩔 수 없이 나왔을까요?
아니 그 한참 전엔 이명박 지지하면서 활동했던 이력도 있던데 그때는 그럼 친한 오빠때문에 어쩔 수 없이 지지했답니까?
최근 모 유투브에 출연해서는 언제부터 진보성향이었냐는 물음엔 고등학생때부터 그런 성향이었다고 말 하기도 하던데..
벌써부터 참 거짓말도 잘 한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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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수기님의 댓글

갱수기 작성일

님의 잘못된 표현을 바로 잡습니다.

' 조국 대표님 원맨쑈" 라는 표현은 절대 맞지 않습니다.
아주 매우 부적절한 표현입니다.
권력에 의하여 멸문지화를 당한 지경에 이르렀는데, 그 부당함을 보고 전 국민이 봉기한 결과를 어찌 원맨쑈라고 표현 힐 수 있나요?
정정하고 사과해 주셨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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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퇴출님의 댓글의 댓글

리아퇴출 작성일

참 이상한 부분에서 핏대를 올리시네요?
대체 원맨쑈 라는 표현의 어떤 부분을 사과하시라는 겁니까?
판을 혼자서 휩쓸고 다니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 원맨쑈입니다만?? 그럼 조국 대표님이 혼자 지지율 끌어올린 게 아니란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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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상님의 댓글

유은상 작성일

갱수기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제가쓴 글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처절하게 부르짖었습니다.

하지만 저도 조국대표님의 위해 묵묵히 기다리며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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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수기님의 댓글

갱수기 작성일

원맨쑈를 해서 지지율이 올라간 게 아니구요,
인간은 누구나 잘못이 있는데 유독 정권의 타켓이 되어 고초당한 부당함,
그 아픔,그 고통, 그 억울함 등등에 대하여 많은 국민이 분로를 느끼고,
자기 아픔으로 공감되어서 능동적으로 모여든 겁니다.

끌어올린다는 표현은 수동적 의미이구요.
끌어 올리는 행위흫 조국이 했다는 뜻이 되니 그 또한 틀린 표현이 되겠습니다.
조국은 나라를 바로 잡겠다는 일념으로 출마를 했을 뿐이고,
선포만 해도 전국에서 국민이 능동적으로 참여하여 지지율이 올라갔고 앞으로도 그 지지율은 계속 될 겁니다.

그리고 원맨쑈는 그닥 좋은 의미로 통용되지 않기에 드린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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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수기님의 댓글

갱수기 작성일

분로 ㅡ분노 , 오타 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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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수기님의 댓글

갱수기 작성일

유은상님이 올리신 글도 잘 보았습니다.
많이 공감되었지만 조국님의 뜻을 안 이상 당원들의 왈가왈부는 이 글에서 종식되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우리는 조국의 아픔과 그 분의 철학을 잘 모르고 막연히 짐작만 할 뿐이기에,
그 짐작만으로도 가슴 아파서 모였으니 응원하고 지켜보는 게 도리일 듯 해서요.

리아퇴출님도 리아를 반대하는 모든 목소리를 내신 분들도 다들 조국을 지지하는 마음에서란 걸 왜 모르겠습니까.
중요한 것은 그 많은 목소리를 다 듣고도 내리신 결정이라면, 그 분의 뜻을 존중하는 게 도리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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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두콩님의 댓글

완두콩 작성일

여기서 말한 사법 리스크는 조국대표님 2심 징역형과 황운하 의원 선거개입 1심 징역형 문제이고 저 질문은 이전부터 기자들이 해오던 공격입니다.
조국대표님은 대법원 판결이 남아있고 황운하 의원님도 마찬가지로 2심 3심이 남아있기 때문에 법의 최종판결을 받을때까지 안고 간다는 것이구요.
그리고 그것을 조국 지지자들은 알고도 지지하는 겁니다. 근데 리아는 그것과는 차원이 달라요. 우리는 리아가 후보일때 그 과거 이력을 전혀
몰랐어요. 리아 자신도 그 부분을 숨겼고요. 더군다나 이태원 참사 유가족 앨범판매 수익금 문제는 이게 진짜 가장 큰 문제입니다.
리아가 이부분을 일체 해명을 하지 않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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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수기님의 댓글의 댓글

갱수기 작성일

본문에 "비례대표 후보들의 사법리스크" 라고 했으니 리아 포함 아닌가요?
이미 밝혔듯이 저는 여성후보 1번만 안다고 했고, 이 게시판에 와서 리아 문제를 접했습니다.
그러니 비례대표라고 하니까 리아인 줄로만 알았습니다.
조국을 제외한 다른 분들의 사법 리스크는 몰랐습니다.

그런데 완두콩님은 실명으로  의견개진을 하실 수는 없는지요?
이태원 참사 유가족 앨범판매 수익금 문제는 국회의원이 되려면 자질 문제라 생각되어 제가 제일 먼저 게시판에 지적 글을 올렸습니다.
모두들 리아가 당적 옮겨다닌 것만 지적하기에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선명하지 못한 돈 문제라고 생각되어서요.
아무런 답이 없어서 선거운동 제안에도 두번이나 올렸구요.
그러니 조 대표님도 그 문제를 알고도 저렇게 답변하셨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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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두콩님의 댓글

완두콩 작성일

리아 감싸는 분들 진짜 논리가 생각할 수록 이상하네. 어디 비교할대가 없어서 조국대표님과 같이 뭍어서 쉴드를 칠라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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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두콩님의 댓글

완두콩 작성일

리아 문제를 조국대표님 입장이라고 갖다 붙이지 마세요. 제목 수정하든지 너무 불쾌하네요.  입장인것 같다 그 생각 자체가 너무 불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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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퇴출님의 댓글의 댓글

리아퇴출 작성일

생각해보니 님 말이 정답이네요....조국 대표님의 억울하고 황당한 법적인 판결 문제와 이번 리아 김재원의 일을 비교하는 것 자체가 상당히 불쾌하지요~
이번에 조국 대표님이 발언한 내용을 보더라도 법적인 결과를 기다려보겠다라는 발언은 리아 김재원 문제를 겨냥한 것이 아니라 생각되는데 동일시 하는 거 보면
저 역시 많이 불쾌해지네요~ 조국 대표님 원맨쑈 정당이라고 표현했다고 사과하라고 하시던데 원글자분이 오히려 사과를 하셔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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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수기님의 댓글의 댓글

갱수기 작성일

위에 제 답글 읽어 보세요.
조국님의 답변은 리아 포함 중의적일 것이라 생각합니다만!
그렇게 잘 안다면, 당에서 리아를 어떻게 할 생각이다던가요?
어디 시원하게 답변 좀 들어 봅시다!

아직까지 아무 답변이 없는데, 내가 불순하다고요?
당당하다면 실명부터 밝히고 차분히 논쟁합시다, 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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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두콩님의 댓글

완두콩 작성일

아침부터 어이가 없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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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수기님의 댓글의 댓글

갱수기 작성일

실명을 밝히지 않은 건, 한동훈의 비번 20개 짜리와 뭐가 다르랴!
가면 벗고 당당하게 논쟁해 봅시다.
오늘은 시간도 많은데 기꺼이 할애 하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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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수기님의 댓글의 댓글

갱수기 작성일

콩이랑 퇴출이랑은 곧 그 이름 사망신고 되겠네요?
실명 게시판 만든다잖아요?
어쩌나... 숨을 수 있는 가면이 아까워서..
ㅠ..
딱 눈물 한방울 부조하고 갑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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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두콩님의 댓글의 댓글

완두콩 작성일

익명이 보장된 자게에서 내가 닉을 뭐라쓰던 그게 뭔 상관이며 당원인데 숨길 뭘 숨음?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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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수기님의 댓글의 댓글

갱수기 작성일

콩아 콩아 귀여운 콩아~

그러면 너가 당의 입장을 선명하게 알려주련?

굥 손바닥에 '왕' 자 쓴 할망이 그렇게 말한 것 같소이다.

답답해서 농 한번 올린 것이니 너무 불쾌해 마시기를~~  ^.~

(이것이 북치고 장구 치고의 진수임!
북과 장구를 제대로 치고난 다음  그 소리 듣고 싶어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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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호님의 댓글

서경호 작성일

논리의 과잉 비약과 아전인수가 따로 없네요. 리아(김재원)의 사법리스크가 대체 뭡니까? 제기된 의혹에 대해 고소 고발된 건을 말하는 겁니까? 조국 대표가 말한 '사법리스크' 대상은 조국 대표 자신과 황운하 의원 건을 지칭하는 거겠죠.  '사법리스크'라는 범주에 리아(김재원)를 포함시키는 건 리아를 과대평가하는 겁니다. 불의에 맞서 싸우다 당한 것과 뒷골목 양아치 잡범 수준을 동일선상에 놓는 것은 당원과 지지자들에 대한 모독입니다! 논리를 전개하는 근본 전제에 대한 인식과 이해가 틀렸으니 뒷부분은 공감을 얻기 힘듭니다. 횡설수설로 들릴 수도 있고요. 그래도 긴 글 쓰느라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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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수기님의 댓글의 댓글

갱수기 작성일

서경호님.,
지금까지 리아 글로 도배된 게시판에 당의 입장이 한마디도 없는데 당에서 이런 분란을 모를 것이라 보는지요?
당이 알고도 공식적인 답이 없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요?
당원들을 무시하니 탈퇴를 하느니 여러 불만의 목소리가 나와서 그것을 잠재우고자 올린 글인데,
제가 불순한 목적을 가진 것 같나요?

제 글이 리아와 조국님의 입장을 동일시 한 것 같나요?
독해가 그렇게 되었나요? ㅎㅎ

제 글의 요지는요!
아직까지 당의 공식적인 입장 표명이 없는 상태에서 어제 청주에 조국님이 리아를 대동하고 오셨다는 겁니다.
그 일로 탈퇴하겠다면서 나간 회원들이 있고 여전히 리아 문제로 게사판은 계속 시끄러울 것 같은데 마침 새벽에 기사 내용이 보였습니다.
과연 대표님이 당원들의 우려 깊은 목소리를 못들어서일까요?  안들렸을까요?

아뇨!
충분히 들었을 겁니다.
진작에, " 리아 문제에 대하여 당이 대답할 시간"이라고 내가 '선거운동 제안' 에 올렸거든요.
그런데도 청주에 함께 동행하셨다는 건 무슨 뜻이겠나요?

그래서 이 글을 올리게 된 겁니다.
정작 전국민의 지지를 받고 있는 당은 조용한데
그 안에서 충성한답시고 모여든 우리가 귀가 따갑게 시끄럽게 하고 있네요.

내 눈에는요,
이 시끄러움을 유발한 자들은 전부 조국을 자기 뜻대로 조종하고 싶어서 안달난 사람들로 보입니다.
조국과 당직자들  모두 귀머거리가 아닐진데, 어지간해야 말이죠!
그런 게 아니라면 믿고 기다려 보자는 건데,  내가 조국과 리아의 행위를 같은 범주에 둔 걸로 보다니 ,,
사모펀드로 억울함을 당했지만 재판으로 가려졌으니, 리아의 기부금도  법의 결과를 기다려 보기로 한 게 아닌가 하는 심증에서 나온 글입니다.

그게 아니라면 지금까지 왜 당이 공식적인 답변을 내놓지 않는지 서경호님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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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님의 댓글

무명 작성일

갱수기님의  글, 그리고 이에 이견을 표하신 여러분들의 글은
각자의 입장에서 , 상당히 설득력을 지녔다고 보며,  서로가 상호 이성적인 의견교환이라 믿습니다.
하오나,
우리는 '조국의 뜻'을 함부로 예단해서도 아니되며,
어느 정당보다도 민주적이라 믿는 '조국혁신당'에 이미 공론화된 사항을 유야무야 넘기는 것도 결코 바람직하지 않을 것입니다.
문제의 핵심은,
1.이미 공론화된 사항에, 해당 당사자가 아무런 해명없이 침묵하고 있으며,
2.민주적 공당이라 믿었던 '조국혁신당' 차원의 견해나 의사표명이  아직까지  또한 명쾌히 없다는 점입니다.

조국 대표는 자신이 영입한 자에 대하여 스스로 부정적 견해를 밝히는 것이 부담일 것이나,
당원들의 소리를 중시한다면, 최소한 리아 본인에게 입장표명을 권할 수는 있을 것입니다.
그전에,
리아 본인이 스스로 거취를 결정하는 것이,
조국대표에게도 부담을 덜어주는 현명한 대처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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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두콩님의 댓글의 댓글

완두콩 작성일

참으로 옳으신 말씀 입니다. 현명한 분이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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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수기님의 댓글의 댓글

갱수기 작성일

초기에는 저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날마다 게시판이 시끄러운데도 당에서 아무런 언급이 없던 차,
어제 청주에 리아를 대동했고, 메일 신문의 기사가 마침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기자의 질문에 대한 답이 조국님의 심경이라는 생각이 들어 게시판 좀 잠잠하자고 ,
조국님을 믿고 기다려 보자는 뜻에서 올렸습니다.
선거 전날까지 아무런 반응이 없다 싶으면 그때 가서 지지 여부는 각자 판단할 일이라 봅니다만,
이 곳 게시판에 들어온 회원 수는 아주 미미한 수준이니 전국적으로 불어오는 바람을 막을 수는 없겠지요.

무대응한 리아의 양심은 디올빽 주인과 같은 색깔이 아닐까 싶지만,
저는 이 일을 계기로 조국님을 판단해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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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경님의 댓글

이미경 작성일

이재명도 열렬히 지지했던 사람아니었나요?
박그네 지지자도 조국을 지지합니다...훨씬 더 도움됩니다...확장성에...
일부 똥파리들의 선동에 현혹되지 마세요~~~
우리 스스로 자존감을 가져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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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님의 댓글

프랭클린 작성일

리아 퇴출 저 사람은 우리당도 아닌데 왜 난리피는거야
어제 조국 대표님이 하신말씀이 딱 맞네
온갖 음해하려는 자들이 나설거라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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