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이 훌쩍 넘은 나이에 당원 가입이란 것을 할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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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장관의 가족이 멸문지화를 당하는 억울한 굴욕이 나 스스로의 일 처럼 느껴지고
항상 뉴스를 접할 때 마다 미안하고 참담해서 무기력함을 어쩌지 못하하고 있었는데
조국 장관이 앞장서서 부산 사나이 같이 씩씩하게 당당해지니까 너무 보기 좋고
이제는 내 마음이 편안해져서 나의 한 표 온전히 그를 향해 던집니다.
이번 선거 뿐이 아니라 영원히 그의 행보와 같이 하려고 당원이 되었습니다.
항상 뉴스를 접할 때 마다 미안하고 참담해서 무기력함을 어쩌지 못하하고 있었는데
조국 장관이 앞장서서 부산 사나이 같이 씩씩하게 당당해지니까 너무 보기 좋고
이제는 내 마음이 편안해져서 나의 한 표 온전히 그를 향해 던집니다.
이번 선거 뿐이 아니라 영원히 그의 행보와 같이 하려고 당원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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