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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석 의석을 네 명의 사람에게 나누어 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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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세 넘들
댓글 0건 조회 160회 작성일 24-03-22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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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석 : 이재명 대표에게 주고 싶다. 그는 받을 자격이 있고 감당할 능력이 되고 그의 크기와 역량이 151석을 넘기 때문이다. 그는 다다익선이다. 그에게 많은 권한을 주면 줄수록 국민들은 살만할 것이다.

50석 : 조국 대표 자신의 껍질을 내던지고 드디어 일어섰다. 그리고 앞으로 점점 더 그 역량과 크기가 성장하리라 믿기 때문이다. 그는 50석을 200석으로 넉넉히 키울 사람이다.

50석 : 유시민 작가. 그는 우리에게 길을 밝혀 준다. 등불 같은  사람. 우리 시대의 보물.  50명 국회의원들보다 더 국민들을 이롭게 한다. 그는 50석을 받을 자격이 있다.

50석 : 김어준 총수 자금의 대한민국 진보 세력은 그의 태산 같은 헌신에 경의를 표해야 한다. 노무현 죽음 앞에서 한  '뭐든 해야겠다'는 그의  결심은 단 한번도 멈춘적이 없어 보인다  '여론조사 꽃' 그것 만으로도 그는 50석 이상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그래서 현재 대한민국에 이 네 명이 있어 하늘에 감사한다. 땅에 감사한다.

내가 오랜 시간 지지한 민주당 당원이 아닌  조국혁신당의 당원이 된 이유는 이재명대표 이후 미래를 봤기 때문이다.

그리고 혼신을 다해 움직이고 있는 민주진영의 모든 이들에게 지치지 말고 끝을 보자고 격려하고 싶다.

조국혁신당 비례대표후보 20명 모두 국회에 입성합시다. 당신들의 헌신을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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