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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특검법"을 보는 사회적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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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ara08
댓글 0건 조회 42회 작성일 24-04-14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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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법에 대한 견해중 일부는 한동훈이 조국을 핍박했으니 복수란 사적 감정으로 이 법을 발의 한다고 호도하며 언론과 방송에 빌붙어 살아가는 무리들의 언행은 듣고 싶은 것만 듣는 대중에게 영향을 끼치고 사회를 파괴한다.

2, 사회는 평등과 공정해야 하고 차별이 있으면 혼란이 시작된다. 윤석렬 한동훈 내가 평등해야 하고 내가 당신과 조국이, 이 사람 저 사람이 평등해야 사회가 조용하다. 우리 사회는 법과 제도, 그 운영에 있어도 문제가 있고 이를 방치하던지 개선하던지 선택해야 한다. 사회를 바르게 하는 것은 잘못에 대한 처벌뿐 아니라 평등하게 처벌해야 한다. 지금도 수 많은 불평등과 차별이 있고 이런 폐단이 80년간 이어져 오는 이유를 대중은 알고 있다.

3, 우리 사회의 권력자와 대중에게 불의와 평등에 관한 교육이 필요하고 "한"의 잘못을 그냥 넘어가는 것과 처벌하는 것의 차이는 무엇인가 우리 사회는 많은 권력자가 불의를 하여도 처벌받지 않기 때문에 불평등이 되고 이 현상은 또 다른 권력자가 편하게 불의를 하게 한다. 많은 권력자들이 "한"의 처리를 보고 있고 한"의 잘못을 처벌하는 것은 불의와 평등에 대한 권력자와 대중을 위한 교훈이다.

4, 300명에 비리자 기회주의자 적당주의자가 있고 이들은 권력을 잡았기에 또 다시 흔들어 우리 사회를 조금씩 파괴시킬 것이다. 우리 사회 길잡이는 진보 보수가 아니라 옳고 그름이다. 이 싸움은 길고 계속된다. 여러분은 12명에게 주어진 권력의 의미를 알기에 옳고 그름도 분명히 하고 주저하지 않을 것이다.

5, 문제를 두고 여러 말들이 있지만 말과 의견은 곧 사라지고 사회를 변화시키는 것은 권력자의 생각과 행동이다. 행동은 결과를 낳고 이것이 쌓이면 교훈이 된다. 우리가 가는 길에 이 법은 한 점에 불과하지만 이 시기에 큰 의미를 부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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