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 처음으로 당원 가입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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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통을 임금 처럼 여기며 어린 시절을 보냈고, 땡전 뉴스를 보며 사회를 알아가면서 젊은시절을 세상의 불공평함을 온몸으로 느끼며 살아 왔었고, 나름 대한민국의 민주화에 작은 조약돌 같은 역할은 했다고 자부하며 살았는데, 윤석열의 등장에 가슴 앓이를 하고 산답니다.
조국 혁신당의 출현으로 맺혔던 응어리가 뻥 뚫리는 듯 합니다.
조국 혁신당의 출현으로 맺혔던 응어리가 뻥 뚫리는 듯 합니다.
댓글목록

오월의 향기님의 댓글
오월의 향기 작성일
[*저와-함께-조국.gif*]
저도 태어나서 첨으로 당 가입했습니다~
[*아자아자-조국.gi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