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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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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영규
댓글 2건 조회 188회 작성일 24-04-14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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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물이 터지듯이 올라오는 게시판글들을 읽다보면 한 이슈에 대해
어떻게 이렇게 관점이 다양할 수 있는지.. 사실, 흥미롭기까지 합니다.
때론 비아냥과 조롱 그리고 폭언과 막말도 읽히지만,
그 또한 나름 글쓴이의 감정이 여과없이 전해져오는 것 같아 나쁘지 않습니다.

수많은 지류가 흘러 큰 강을 이루어 마침내 대양이 됩니다.
몇몇 지류가 탁하다고 해서 큰 강이 쉽게 오염되지는 않습니다.
설사 좀 탁해지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예전처럼 다시 맑아집니다.

조국혁신당은 당원들과 국민들의 선택으로 비례대표들을 선출한 당입니다.
수많은 의견들이 시시각각으로 포스팅되는 걸 보면서, '민의'라는 말을 떠올립니다.
우호적인 글에 박수를 보내면서.. 비판적인 글에도 너무 비난하지 맙시다.
적어도 우리는 메타인지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싫은 소리도 듣고 혐오스런 소문도 삭히면서, 직진하는 게 조국대표 아닌가요..
적어도 우린 더 이상 잃을 게 없으니까요.
"We have nothing to lose!"
시간이 가면 옥석이 가려지고, 진실은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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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님의 댓글

ㅋㅋ 작성일

[*좋아-조국.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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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시민님의 댓글

애국시민 작성일

어쩌면 이런 글을 기다렸는지도 모릅니다.
간만에 성숙한 사고를 가진 분을 만난 듯 반갑습니다.
'이곳에 정상적인 분도 계시구나'
나만 그럴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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