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도 모르고 관심도 없던 저.. 선거 앞두고 입당이란것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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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반을 바라보는 나이에 정치 모르는게 자랑도 아니고 부끄러운일입니다.
가끔 뉴스를 보면 가뜩이나 휘지는 삶에 한숨만 더해져 멀리하곤 했습니다.
접하는 기사들에서 민주주의 국가가 맞는지 지금이 21세기가 맞는지 의아했습니다.
내가 배운 민주주의는 무엇인가, 옳고 그름은 무엇인가, 이래도 되는 것인가 개탄스러운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더 무서운것은 '에이! 저 자리에 가면 다 저렇게들 되는거야, 누구라고 안그러겠어?' 이렇게 작금의 현실을 그냥 받아들여버리려는 제 자신이었습니다.
힘없는 국민 한 사람은 할수 있는 것이 없지만, 많은 사람이 힘을 합할 때에 가능 한 일을 우린 배웠습니다.
세뇌가 아닌 역사로 증거로 목도하였습니다.
믿지못할 광복을 해냈으며 독재와 도륙에도 봄날을 되찾았았기에 그 시절의 조상들과 이시대 어른들께 감사하는 마음이지요.
혼돈의 시대에 영웅이 드러나는 법.
사실 조국님 예전 일들도 자세히 잘 몰랐고 (다만, 좀 심하네.. 정도의 관심이었지요 ㅠㅠ)
지금 행보도 자세히는 알지 못하나 조금씩 알아보며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어 왔어요.
왜냐하면 이건 아닌 판에서 칼빼어 들고 정면승부 하시는 거니까요.
저도 정치에 조금이라도 더 관심가지고 응원하겠습니다!
가끔 뉴스를 보면 가뜩이나 휘지는 삶에 한숨만 더해져 멀리하곤 했습니다.
접하는 기사들에서 민주주의 국가가 맞는지 지금이 21세기가 맞는지 의아했습니다.
내가 배운 민주주의는 무엇인가, 옳고 그름은 무엇인가, 이래도 되는 것인가 개탄스러운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더 무서운것은 '에이! 저 자리에 가면 다 저렇게들 되는거야, 누구라고 안그러겠어?' 이렇게 작금의 현실을 그냥 받아들여버리려는 제 자신이었습니다.
힘없는 국민 한 사람은 할수 있는 것이 없지만, 많은 사람이 힘을 합할 때에 가능 한 일을 우린 배웠습니다.
세뇌가 아닌 역사로 증거로 목도하였습니다.
믿지못할 광복을 해냈으며 독재와 도륙에도 봄날을 되찾았았기에 그 시절의 조상들과 이시대 어른들께 감사하는 마음이지요.
혼돈의 시대에 영웅이 드러나는 법.
사실 조국님 예전 일들도 자세히 잘 몰랐고 (다만, 좀 심하네.. 정도의 관심이었지요 ㅠㅠ)
지금 행보도 자세히는 알지 못하나 조금씩 알아보며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어 왔어요.
왜냐하면 이건 아닌 판에서 칼빼어 들고 정면승부 하시는 거니까요.
저도 정치에 조금이라도 더 관심가지고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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