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연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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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 묻는다면 우리는 정신이 사라져버린 시대에 살고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모든 것을 소유한 사람들은 시대를 논하지도 않을 뿐 더러 관심조차 없어 보입니다.
어쩌면 그들은 어디에선 가 우리들의 싸움을 지켜보며 미소를 띠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힘들다 어렵다 죽을 것만 같다 말하지만 우리는 살아있고 살아 낼 것입니다. 그러함에도 분노 하는 것은
내가 온 힘을 다해 땀 흘려 일하고 쪽 잠을 자면서도 버티는 것은 나와 나의 가족의 행복을 찾기 위함 인데
그 피 나는 노력의 결과들이 나의 것이 아니라 저 기득권 세력들의 것이 되어버리는 슬픈 현실이 이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정치를 이용하는 정치, 서민을 이용하는 정치, 국민을 속이는 정치를 수 없이 보았습니다.
기득권 세력은 여전히 부유하고 서민은 여전히 숨조차 쉬기 힘듭니다.
수 없이 많은 정치인들이, 수 없이 많은 권력자들이 진정 , 정말로 국민을 생각하고 고민할까요?
바라는 정치는 결국 국민을 아프게 하는 정치입니다.
대한민국 단 한 곳이라도 해결 해야 할 일들이 없는 곳이 있습니까?
정치가 시장에서 일하는 상인들의 삶을 바꾸어 줍니까?
정치가 월급 받는 근로자의 삶을 하루 아침에 윤택하게 해주나요?
우리가 원하는 시대 정신이 뭘까요?
저는 정치가는 정치가대로 사업가는 사업가대로 근로자는 근로자 대로 자신이 노력한 만큼 삶이 좋아지는 사회가 이 시대의 정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정치가가 나의 삶을 바꾸어 줄 것이다 가 아니라 저 정치인은 적어도 나의 노력을 빼앗아 가지는 아니할 것이다.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재산은 없지만 열심히 노력하고 저축하면 내 집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태어날 때부터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지만 죽어라 노력하면 이 사회는 나를 구별하지 않을 것이다.
저 정치가는 나에게 희망을 주거나 나의 삶을 구원해 주겠구나 가 아닌 적어도 그런 나라를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구나
권력을 국민을 위해 사용하지 아니하고 오로지 자신의 탐욕을 위해 사용하지는 않겠구나 이런 마음을 움직이는 정치가,
각자의 위치에서 대한민국이란 울타리 안에서 죽을 힘을 다해 노력하는데 있어서 정치가든 소 시민이든 일방적으로 계속 아픔만 있지 않는
그런 시대를 만드는 정치가 필요한 지금인 듯 싶습니다.
선거는 흐름이고 작전이라 말합니다.
선거가 민주주의 꽃이라 했지만 오래된 이야기 입니다.
선거는 힘든 국민들이 행동 할 수 있는 칼입니다.
국민을 위하지 않는 자, 국민을 철저히 이용하는 자, 국민을 속이고 돌아 서서 배를 채우는 파렴치한 자
힘든 손 수레를 같이 민다고 고마워 하지만 어쩌면 뒷 주머니에 채워둔 손 수레의 피를 나눔이 이 시대에 절실한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선거에 참여하지 아니하고 세상을 바꾸려 한다면 그것이야 말로 기득권과 다를 게 없습니다.
포기를 그들은 바라고 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 감히 뭘 바꿔, 오늘 하루 먹고 살기 힘든 것들이 투표는 해서 뭐해, 그놈이 그놈인데
그러나 그놈이 결국 이 시대를 망쳤으며 그놈이 우리의 힘든 피로 배를 채우는 것을 우리는 선거를 통하여 표로 심판해야 하는 것입니다.
조국혁신당 당원으로서 차분하게 스스로에게 약속하며 다짐해 봅니다.
조국 대표 개인이 아니라 적어도 이 조국혁신당 이 국민과 같이 동행하려는 마음이 있다.
같이 해보자, 미약하나 내 힘이라도 보태보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모여보자
감사합니다.
모든 것을 소유한 사람들은 시대를 논하지도 않을 뿐 더러 관심조차 없어 보입니다.
어쩌면 그들은 어디에선 가 우리들의 싸움을 지켜보며 미소를 띠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힘들다 어렵다 죽을 것만 같다 말하지만 우리는 살아있고 살아 낼 것입니다. 그러함에도 분노 하는 것은
내가 온 힘을 다해 땀 흘려 일하고 쪽 잠을 자면서도 버티는 것은 나와 나의 가족의 행복을 찾기 위함 인데
그 피 나는 노력의 결과들이 나의 것이 아니라 저 기득권 세력들의 것이 되어버리는 슬픈 현실이 이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정치를 이용하는 정치, 서민을 이용하는 정치, 국민을 속이는 정치를 수 없이 보았습니다.
기득권 세력은 여전히 부유하고 서민은 여전히 숨조차 쉬기 힘듭니다.
수 없이 많은 정치인들이, 수 없이 많은 권력자들이 진정 , 정말로 국민을 생각하고 고민할까요?
바라는 정치는 결국 국민을 아프게 하는 정치입니다.
대한민국 단 한 곳이라도 해결 해야 할 일들이 없는 곳이 있습니까?
정치가 시장에서 일하는 상인들의 삶을 바꾸어 줍니까?
정치가 월급 받는 근로자의 삶을 하루 아침에 윤택하게 해주나요?
우리가 원하는 시대 정신이 뭘까요?
저는 정치가는 정치가대로 사업가는 사업가대로 근로자는 근로자 대로 자신이 노력한 만큼 삶이 좋아지는 사회가 이 시대의 정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정치가가 나의 삶을 바꾸어 줄 것이다 가 아니라 저 정치인은 적어도 나의 노력을 빼앗아 가지는 아니할 것이다.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재산은 없지만 열심히 노력하고 저축하면 내 집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태어날 때부터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지만 죽어라 노력하면 이 사회는 나를 구별하지 않을 것이다.
저 정치가는 나에게 희망을 주거나 나의 삶을 구원해 주겠구나 가 아닌 적어도 그런 나라를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구나
권력을 국민을 위해 사용하지 아니하고 오로지 자신의 탐욕을 위해 사용하지는 않겠구나 이런 마음을 움직이는 정치가,
각자의 위치에서 대한민국이란 울타리 안에서 죽을 힘을 다해 노력하는데 있어서 정치가든 소 시민이든 일방적으로 계속 아픔만 있지 않는
그런 시대를 만드는 정치가 필요한 지금인 듯 싶습니다.
선거는 흐름이고 작전이라 말합니다.
선거가 민주주의 꽃이라 했지만 오래된 이야기 입니다.
선거는 힘든 국민들이 행동 할 수 있는 칼입니다.
국민을 위하지 않는 자, 국민을 철저히 이용하는 자, 국민을 속이고 돌아 서서 배를 채우는 파렴치한 자
힘든 손 수레를 같이 민다고 고마워 하지만 어쩌면 뒷 주머니에 채워둔 손 수레의 피를 나눔이 이 시대에 절실한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선거에 참여하지 아니하고 세상을 바꾸려 한다면 그것이야 말로 기득권과 다를 게 없습니다.
포기를 그들은 바라고 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 감히 뭘 바꿔, 오늘 하루 먹고 살기 힘든 것들이 투표는 해서 뭐해, 그놈이 그놈인데
그러나 그놈이 결국 이 시대를 망쳤으며 그놈이 우리의 힘든 피로 배를 채우는 것을 우리는 선거를 통하여 표로 심판해야 하는 것입니다.
조국혁신당 당원으로서 차분하게 스스로에게 약속하며 다짐해 봅니다.
조국 대표 개인이 아니라 적어도 이 조국혁신당 이 국민과 같이 동행하려는 마음이 있다.
같이 해보자, 미약하나 내 힘이라도 보태보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모여보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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