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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화학폐주물사 매립사건 은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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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태훈
댓글 0건 조회 18회 작성일 24-04-15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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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오류동 434-202번지에 폐기물 중간 처리 업체인 신세계 자원 (대표 김장성)은 관할 서구청에 화학 성분이 없는 점토 점결사 5천여 톤과 무기성 오니 7백여톤 토사 1만5천여톤과 혼합하여 성토한다고 신고하고 매립이 금지된 주물고사 화학사 5만여톤 덤프트럭 3000대 이상을 공익 요원까지 세워놓고 매립한 사건입니다.

 

본인은 직접 폐기물을 운반하여 매립한 사람이고 실제 매립 현장에서 3발로 태어난 강아지를 3차레나 목격하여 주변사람들이 죽을수도 있다고 판단되어 공익적 목적으로 신고를 하였습니다,

구청에서는 이 사건을 2010년 청소행정과에서 굴착 조사를 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서류상 굴착지점4곳이 회피하고 저수지 경계지점 2곳을 1미터 굴착하고 4곳을 3,4미터 팠다고 허위로 공문서를 만들고 위법사항을 찿지를 못했다고 무협의 처리하였습니다,



 환경보전과 에서는 오염도 조사를 하였는데 지하는 이상이 없고 지상에서 66헤베 정화조치했다고 정화조치 완료보고서까지 허위로만들어 주었습니다,

 

검찰에서는 원상복구 등 행정조치는 구청에서 할일이고 폐기물 매립은 공소시효 때문에 수사할 수 없다 하였습니다.



감사원( 2012-01559) 민원인 입회하에 재조사 하라는 지시와 인천시 자치 행정과 6067 (2014.4.25) 추가 민원이 유발되지 않도록 조사하라는 지시에도 불구하고 재조사를 안하였습니다,



또한 본인은 수십차레 민원을 제기하여도 구청의 만행을 조사하는 기관이 없어 주변 사람이 죽거나 암등 각종 질병이 걸릴것같아 공익적 목적으로 위 부지를 2022년 3월 초 위 부지를 팠고,사진을 첨부파일로 첨부하였습니다.



구청에서는 폐기물을 찿지 못하였다고 하지만, 본인은 굴착 5분 만에 폐기물을 확인하였고 5만톤의 폐기물이 매립된 토지가 어떻게 정화조치 완료보고서가 나왔는지 이해할수 없습니다,



화학폐주물사를 매립하면 침출수로 인하여 기형아 출산 괴질 피부질환등과 각종 암과 질병의 원인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제보자 박태훈 / 010-3956-7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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