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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제자리로 돌아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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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시연
댓글 0건 조회 72회 작성일 24-04-15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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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웠던 총선의 시간도 지나고

열렬히 지지했던 젊었던 나의 열정도 다시 느껴보았습니다.

세종문화회관 기자회견장의 뜨거운 함성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지금처럼 더 많은 지지와 선명한 정책으로

기본 상식이 지켜지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실거라

확신하며 이제는 제자리로 돌아가려 합니다.

항상 마음 속으로 뜨거운 응원과 지지를 보냅니다.


21살의 어린나이에 가장으로 살아온 지난세월

어느덧 60을 바라보는 나이에 들어섰네요

쉼없이 열심히 살았다고 자부하지만 사드를 지내면서

모든것을 잃어버리고 아주 조금씩 복구를 해나가고  있습니다.

2년의 시간동안 애써 외면하면 지냈던 시간속에서

분노하고 외치고 행동하는 나를 발견하면서

잠시나마 행복했습니다.


이제 제자리로 돌아가 가족을 돌보면서

생업에 집중하여 어려운 과제들을 헤쳐가야 겠지요

최대한 빠르게 이 난국을 조기 종결하고

올바른 대한민국, 국민이 행복한 제7공화국을 만들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바래봅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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