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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동학원 쪽박 친 사연이라며 이런 게 돌아다닌데 해명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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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웅동
댓글 11건 조회 112회 작성일 24-04-14 11:35

본문

https://m.cafe.daum.net/10in10/Evug/22185?q=%EC%9B%85%EB%8F%99%ED%95%99%EC%9B%90&

(조국 외삼촌, 웅동 행정실장인) 박씨는
웅동중학교의 부지 이전 공사와 관련해서
"짜고치는 고스톱" 이라 증언함

(조국 부친) 고려종합건설이 공사 수주한 뒤 ➡
(조국 동생인) 조씨의 고려시티개발에 하도급 ➡
(조국 부친) 고려종합건설이 1997년 부도후 ➡
외삼촌 박씨는 하도급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 함
(고려시티개발=페이퍼컴퍼니라고 함)

문제는 여기서 결정적! ㅋ (아래 주목하세요)




(조국 동생인) 조씨가 “공사대금 16억원을
받지 못했다”며
✔2006년 웅동학원을 상대로 소송 제기

그리고

(조국 동생인) 조씨가, 소송을 제기한 지 바로
10일 뒤에 (법원 및 부동산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웅동학원 재단의 사무국장이 됨 ㅋㅋㅋㅋㅋ

➡웅동학원 이사장은 부친..한 집안..셀프 소송!

이걸로 (조국 동생인) 조씨는 공사대금 16억과
지연이자 35억을 합쳐 총 51억원의 채권을
갖게 됨 (헐... 대박ㅋㅋㅋ)

채권 51억의 채권소멸시효(10년)가 다가오자

✔2017년 또다시 소송을 제기해..시효를 연장..

➡이때 웅동학원 이사장은 모친 (부친 사망으로)

웅동학원은 (웅동에 불리한) 무대응으로 패소

이걸로 (조국 동생인) 조씨는 위 51억에
지연이자를 포함해 총 94억원의 채권을
또다시 갖게 됨 (헐... 또또대박ㅋㅋㅋ)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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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동님의 댓글

웅동 작성일

이거야 말로 특검감인데 한동훈 특검과 쌍특검 어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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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석님의 댓글

권기석 작성일

검사들은 조직의 이권에 반하는 자에게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검찰총장 윤석열은 “대통령 임기 5년이 뭐가 대단하다고 너무 겁이 없다” 라며, 검찰을 손보려 했단 이유로
법무부장관 조국을 표적삼아 수많은 검사와 수사관을 동원 수백번 압수수색하여 한 가족을 도륙하고,
상대당 대권주자였던 민주당 이재명을 수백번 압수수색하였으나 뚜렷한 증거나 물증이 없음에도 끊임없이 괴롭히는,
아주 잔인하고 비정한 집단입니다. 개3끼들도 이렇게 물어뜯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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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석님의 댓글

권기석 작성일

검사들은 자신들에게 우호적인 정부에겐 상부상조 하며 권력과 사리사욕을 누리는 권력형 집단으로,
검사 김학의, 우병우, 한동훈, 윤석열, 50억 클럽은 자랑스러운 선배 검사들입니다.
이들은 새 정권이 들어서면 길들이기로 상부상조하던 전 정권의 등에 칼을 꼽는 아주 야비하고 더러운 집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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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동님의 댓글

웅동 작성일

50억 클럽에 검사가 돈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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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님의 댓글

ㅉㅉ 작성일

고릿적에 한번 휩쓸고 간 이슈로 국끓여먹는거 보니 나올게 없긴 없나보네
할일 그렇게 없으면 신문 더더더 찾아보고
논문한편 올려봐라 ㅉㅉ
논문이 뭔지나 알지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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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동님의 댓글

웅동 작성일

고릿적?
그래서 나라빚을 갚았어요? 하겠다던 사회환원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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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동님의 댓글

웅동 작성일

22년전 웅동학원에 공사비 떼여 망한 목공소 대표 "조국 해명 다 거짓말, 아직도 부도 어음 갖고 있다"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9/27/2019092700102.html
이 분 공사비는 해결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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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동님의 댓글

웅동 작성일

"다 거짓말입니다."

부산 영도에서 목재포장업을 하는 강모(62)씨는 26일 조국 법무부 장관이 기자간담회 등에서 "선친은 웅동학원 이전 공사를 했던 모든 하도급 업체에 다 돈을 지급했으나 유일하게 제 동생이 하도급을 받았던 회사에는 돈을 주지 못했다"고 말한 것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강씨는 조 장관의 부친이 경영하던 고려종합건설의 한 하도급 업체의 대표였다. 영도에서 목공소를 하며 1994년쯤부터 고려종합건설 하도급 일을 했다고 한다. 1997년쯤엔 웅동중학교 등의 공사에 참여했다. 학교 등의 출입문, 창틀 등 '목창호 공사'를 맡았다. 그러다 고려종합건설이 부도를 냈고 1997년 2600여만원의 공사 대금을 받지 못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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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동님의 댓글

웅동 작성일

그는 "당시 고려종합건설이 1100만원 어음 2장, 330만원, 110만원 어음 각각 1장을 내게 주곤 부도를 내 돈을 받지 못했다"며 "아직도 그 어음들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그는 TV 등을 통해 당시 상황에 대한 조 장관의 해명을 보면서 '어떻게 저런 거짓말을…'이라는 생각을 했고, 화가 나 사무실과 집을 뒤졌더니 22년 전에 받아둔 어음 4장이 나왔다고 했다. 부산은행·주택은행 등을 지급자로 한 어음들이었다. 해당 은행 측에 제시했지만 지급 거절을 당했다는 그는 "당시로선 지방의 허름한 집 한 채는 살 만한 금액이었다"며 "지금은 휴지 조각이나 마찬가지지만 분한 마음에 버리지 못한 채 그대로 둔 것"이라고 했다.

고려종합건설에 이어 다른 원청업체 몇 곳이 부도를 내면서 그의 목공소도 망했다고 한다. 경남 진주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부산으로 와 기술을 배운 뒤 20여년간 피땀 흘려 일군 사업체였는데 한순간에 날아가 버렸다는 것이다. 그는 "거래처 대금을 주기 위해 집도, 차도 다 팔았다. 쫄딱 망하고 나서 실의에 빠져 4~5년간 술로 날을 지새우며 폐인처럼 살았다"며 "그러다 겨우 기운을 차려 목재포장업을 시작해 재기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당시 10여개 하도급업체가 나처럼 대금을 제대로 받지 못한 것으로 안다"고 했다. 그는 "조 장관이 미국 유학 후 귀국한 1998년 초 서울 송파구와 부산 해운대구에서 아파트 한 채씩 각각 2억5000만원, 1억6000만원에 샀다고 하더라"며 "'그들이 내가 받지 못한 돈으로 집을 산 게 아닌가' '나 같은 사람들은 생고생을 했는데 그들은 그 돈으로 떵떵거리며 잘 산 것 아닌가' 하는 생각에 분통이 터지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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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그러워요님의 댓글

징그러워요 작성일

아휴
웅동씨
이갓도 집착에요
전~~~혀 설득력없고 반감만 생기는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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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요미님의 댓글

기요미 작성일

기요미 안티 왓능가? 엄마한티 혼난다 조선일보 게시판 가서 노라라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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