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식 뉴스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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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보자의 내용에 아무런 증거도 없이
아니면 말고식 카드라 내용 뿐이더군요
이혼을 했다는데
이혼은 재판을 통해서만 가능하기에
증거가 되는 판결문이 없는 제보이기에
사실이 아닌것이 확실해 보입니다.
사실이라면 제보자는 판결문을 공개하라
댓글목록

정의칼님의 댓글
정의칼 작성일
그보다 거짓이면 당장 입장문내고 그분 고소해야 하는것 아닙니까?
이재명의 지지자들처럼 굴지마세요.

신바보님의 댓글
신바보 작성일
제보자에게 증거가 되는 판결문을 공개하라고 했잔아요
누굴 두둔한다는 것인지 이해가 안됩니다.

응원님의 댓글
응원 작성일
결혼도 안하고 이혼이 되나요? 제발 20,30년 전의 개인사에 대해서 알아야 될 이유가 뭡니까? 입장 표명하라 마라 하지 마세요, 2003년에 아이폰도 없었던 때인데 각자 사정이 있어서 이혼을 했던 말던 왜 남 몇 십년 전 사생활까지 ㅇ매가하라 마라 난리들인지…
여기 익명 게사판 관리 좀 해주세요. 똥파리들 날아와 아주 게시판 더럽히네요.
신장식님,, 그냥 국민 믿고 묵묵히 가세요!!!
항상 응원합니다!

우문우답님의 댓글
우문우답 작성일북한술 이라는 부분이 눈에 들어오던데, 북한 술은 어떻게 생긴거야? 살면서 북한술 본사람이 얼마나 될까? 그걸 알아보는 사람은???? 작업의 냄새가 나는 데…

그러엄님의 댓글의 댓글
그러엄 작성일북한 다녀온 적 있던데. 그때 사왔나보죠 ㅋㅋㅋㅋ

광화문까치님의 댓글의 댓글
광화문까치 작성일
일단 이정미씨가 2005년 북한 방문한적 있습니다
13년후 2018년에 2번째 방문

신바보님의 댓글
신바보 작성일
신장식 보고 판결문 공개하라고 한 것이 아니라
이혼했다는 제보자에게 요구한 것입니다.
오해하고 계십니다.

강누님의 댓글
강누 작성일
사실여부를 떠나 국회의원이라하더라도 개인의 사생활은 존중되어야한다. 20년전 남의 애정사가 왜 궁금하지?
남의 애정사 들먹거리지 말고, 내 애정사나 만들려고 노력하는게 백번 좋지 않을까?

flashs님의 댓글
flashs 작성일
남의 사생활에 관심을 가질 필요는 없다. 그 사람이 나와 전혀 상관없는 사람이라면...
그러나 공인이라면 그렇지 않다. 더더욱이 국회의원이라면 더욱 더 그렇다...
(난교예찬이니 call girl 이니 하는 것이 다 그렇다.... 혼자 조용히 산다면,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관심없는 일이다...)
제보자의 의견이 사실인지 여부를 확인하는 깃이 필요하며, 이에 대해 신장식이 확인해 주길 바란다.
불륜은 있을 수 있는 일이다. 순간의 실수도 있을 수 있는 일이다. 그러나 그 뒤에 남편에게 용서를 구하고 용서를 받았는지 궁금하다.
(용서를 받지 않았으니 현재와 같은 일이 일어났겠지만...)
남편에게 용서를 받고 그에 대한 합당한 금전적 배상을 했다면 그걸을 다시 뭘라 말할 수 없을 것 같다.
이에 대해 신장식의 해명도 듣고 싶다...

김성용님의 댓글
김성용 작성일
우리는 개딸처럼 보고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어서는 안됩니다.
개인사이니까 상관없다는 것은 공당이 아니라 사당이거나 친목단체라는 선언에 해당됩니다.
먼저 신장식 후보는 즉각 해명하시고 사실이라면 대국민 사과와 함께 즉시 당선인 신분에서 사퇴하시기 바랍니다.
보도 언론이 해명 기회를 줬음에도 불구하고 답변이 없었다면 사실관계를 모두 인정하는 것이라 볼 수밖에 없습니다.
사실이라면, 불륜에 이어 가정파괴범입니다.
그런 사람이 방송사에 진행자 활동한 것도 이해가 안되고 더더욱 국민대표로서 국회의원 공직에 있어서는 안됩니다.

무아님의 댓글
무아 작성일
이정미 프로필 ㅡ 네이버 검색 복사
1966년 2월 7일, 부산광역시에서 1남 2녀 중 차녀로 출생. 위로는 언니가 있고, 3살 아래로 남동생이 있다. 유년 시절 어머니의 고향인 인천광역시로 이주하여 성장했다.
인성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84년 한국외국어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 입학했으나 중퇴한 후 1988년 인천에 위치한 영원통신에 입사하면서 노동운동에 본격 투신하였다.
노동조합을 결성했다 해고당한 이후, 직간접적으로 노조 결성을 지원하는 활동에 집중하였다. 주로 NL 계열 단체에서 활동하였다.
1995년 한국노동운동단체협의회에서 조직국장을 역임했고 2000년대 초반에는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 여성국장을 역임했다. 2000년 민주노동당이 창당되면서 본격적인 정치 활동을 시작했다.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정의당 비례대표 1번으로 공천되었고 무난하게 당선되었다. 지역구 현재 없다.
미혼이다. 이혼이나 사별한 것이 아니라 결혼을 한 적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