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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관련 소문은 다시 거론할 필요도 없는 소설일테니, 당원들은 이제부터 무시하고 읽지도 마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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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60대 당원
댓글 5건 조회 254회 작성일 24-04-14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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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관련 소문은 다시 거론할 필요도 없는 소설일테니, 당원들은 이제부터 무시하고 읽지도 마시기를 바랍니다.
당원 아닌 사람들이 올리는 글들은 댓글 달지말고, 제목이 불투명하면 읽지맙시다.  시간 낭비이고 게시판을 쓰레기로 만드는 것들이니.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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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님의 댓글

ㄴㄴ 작성일

ㅋㅋㅋㅋㅋㅋ 믿고싶지 않은거겠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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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 없는 공유 사회님의 댓글

경계 없는 공유 사회 작성일

더 아름다운 대안적 소설은 심재철이 전한 이재정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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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님의 댓글

ㅇㅇ 작성일

날씨좋은 휴일에 밖에 나가서 만날 여자는 없고
하루종일 650원 키보드 알바하느라 대파만도 못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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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 없는 공유 사회님의 댓글

경계 없는 공유 사회 작성일

그래도 희망은 있다. 장식이가 희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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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신님의 댓글

이영신 작성일

네 알겠습니다
650원짜리 인생들 무시합시다.
무플로 대응하고
빨리 게시판 재정비해달라고 민원 넣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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