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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이 더러운 칼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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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개혁의칼
댓글 10건 조회 508회 작성일 24-04-14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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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했던 조국혁신당 죽이기를 위한 더러운 짓거리가 시작되었다.

개혁과 혁신의 대상이 되는 세력은 항상 이런 짓을 해왔다.

사실 여부와 관계없이 익명으로 모략글을 쓰고 그걸 미디어가 기사화하고

2찍 댓글 부대가 "야 이거 문제네", "진상규명해라", "내로남불 더러운 놈들이 무슨 개혁이냐?"

라고 선동하면 그에 뇌동하는 댓글이 따라 달린다.

뭘 노리냐고? 불신과 분열.

그렇게 더러운 놈들이 무슨 검찰 개혁의 칼이냐고.

지지자들을 분열시키고 개혁의 동력을 잃게 만들어왔다.

조국과 그 일가가 검찰 개혁을 하려 달려들자 그렇게 난도질 당했다.





이제 다르게 대응해야 한다.

놈들의 질문에 대답하지 말고 더 크게 외쳐야 한다.

검찰 독재의 목줄을 끊어 낼 날카로운 칼이면 관계없다고.

조국이라는 칼, 신장식이라는 칼, 조국혁신당이라는 칼을 우리가 투표로 선택했고

이제 우리가 지켜야 한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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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님의 댓글

이병철!!! 작성일

멋진 글입니다.
자기 것이 없는 자들이 남의 흠집내기를 좋아하는 법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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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혀~님의 댓글의 댓글

에혀~ 작성일

사실을 말하는 것이 흠집인가?
맹종들 득시글당이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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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가님의 댓글의 댓글

윤가 작성일

윤돼지를 만든 니들만 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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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로남불님의 댓글

내로남불 작성일

이것들도 국힘 노친네들하고 똑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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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부리님의 댓글의 댓글

너부리 작성일

베충이 잠 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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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필님의 댓글

홍원필 작성일

국민의 힘 사이트에 가서 특검 받으라고나 하시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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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관님의 댓글

한승관 작성일

맞습니다. 검찰 개혁을 위해 선봉에서 그 깃발을 날리며 돌진하기만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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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 우님의 댓글

호 우 작성일

정치라는 마을 변소에 오물이 쌓여 넘쳐나 온갖 썩은 똥내와 벌레들이 넘칩니다.
그 측간을 청소해주길 바라는 동네 사람들은 여러 청소부를 불러 치워줄수 있겠느냐고 묻습니다.
현장을 본 청소부들은 생각외의 많은 오물과 오염도에 기겁을 합니다.
그 중에 한 성질급한 청소부가 자신 있다면 자신에게 맡겨달라고 외쳤습니다.
이에 동네 사람들이 선뜻 나선 청소부를 반기며 지저분한 걸 맡겨 미안하지만 부탁드린다고 말하며 일을 시켰습니다.
성질 급한 청소부는 아무런 장비도 없이 문을 열고 들어가 오물을 치우려다가 그 자리에서 구역질이 나 토를 하고 도망치듯 나와버렸습니다.
이에 지켜보던 다른 청소부들은 손가락질만 하고 비웃었고 치우기는 커녕 토만 하고나온 청소부를 본 동네 사람들은 성질이 났습니다.,
동네 사람들은 다른 청소부들에게 일당을 더올려줄테니 치워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그러자, 가만히 지켜만 보던 청소부들이 이렇게 저렇게 치워야 된다면서 웃돈에 웃돈을 요구하며 치울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때 지나가던 행인이 그걸 보고 나섰습니다.
내가 치워줄테니 치우고 나서 갈아입을 옷과 하루 쉬어갈 곳을 제공해달라고 말하였습니다.
청소부들이 미쩍거리는 것에 열이 받았던 마을 사람들은 그에게 퉁명하게 치워주면 그의 부탁을 들어주기로 받아들였습니다.
행인은 겉옷을 벗고 속옷만 입고 변소에 들어가 썩은 똥과 오물을 퍼서 측간 뒤 하천에 버렸습니다.
치우면 치울수록 변소 앞 길은 똥찌꺼기가 바닥에 떨어져 지저분해졌고 청소를 하는 행인은 똥오물이 묻어 썩은 똥내로 사람들이 기겁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지켜보던 사람들 얼굴들이 험악한 표정으로 되어가던 중에 멀리 지켜보던 청소부가 뜬금없이 외쳤습니다.
저자는 전문 청소부가 아니어서 청소를 하는게 아니라 더럽혀서 오염시킨다고 말이죠.
그러자, 동네 사람 대다수가 치우고 있던 행인에게 욕을 하며 돌팔매짓을 하였습니다. 
똥오물을 치우던 행인은 사람들의 돌팔매와 욕설에 못이겨 쫓겨났습니다.
그걸 지켜보며 뭉쳐서 대화를 나누던 청소부들이 일제히 나서서 똥오물이 비워진 변소를 물바가지를 부어 청소하였습니다.
여러 사람이 물어 부어 청소하자 금방 달라진 변소를 보며 마을 사람들은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역시, 전문 청소부들이라서 뭔가 달라도 다르다면서요.
그렇게 별일도 하지 않고 물바가지만 부었던 청소부들은 동네 사람들이 잘 차려준 술상을 즐겼습니다.

지나가던 마을 일에 나섰던 행인은 온몸에 썩은 똥오물과 동네 사람들 돌팔매로 난 상처로 인해 시름시름 병을 앓게 되었고 ,
그 후로 그를 본 사람은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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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지경님의 댓글

요지경 작성일

미리알았다면
사깃꾼, 불륜같은 불량칼들을 선택했겠니!!
지금이라도 불량칼들은 버리고
우량칼들을 바꿔야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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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님의 댓글

검찰개혁 작성일

신장식님!! 화이팅!!!
오로지 국민만 보고 화이팅!!!
절대 음해, 조작잘에 넘어지지 마세요!
항상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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