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식의원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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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이 시끄럽군요
사실이면 사과하고 부족한 점을 시인하고 털어낼것 털고, 짊어질것은 짊어지시고,
오해가 부풀려진 내용이면 소신껏 양심껏 입장을 밝히신 후
더 겸손하게 일하는 모습으로 지지자들에게 보여주세요
신장식의원으로 인해 당 전체가 이제 시작하는 시점에서 발목잡혀 눌러앉지 않도록 해주세요
댓글목록

단디님의 댓글
단디 작성일공감합니다.

ㅁ님의 댓글
ㅁ 작성일정확하게 입장 표명 부탁드립니다..조국님 발목잡는 상황 생기지 않도록 말입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시작부터 잡음이 생기면 안됩니다. 큰 나무를 위해 썩은 가지는 가지치기를 하서라도, 당 위신은 지켜야합니다.

국회의원이 성직자냐?님의 댓글
국회의원이 성직자냐? 작성일
공감합니다! 국회의원이 성직자 입니까? 20년일이라고 기사가 나왔던데, 사실유무를 떠나서 왜 개인가정사 그것도 20년일을 가지고
자기들은 더 지저분하게살면서 왜 민주 세력들 인사들에게는 성직자처럼 살아야 한다고 말을 하는것인지?
무슨 큰일이라고

후원자님의 댓글
후원자 작성일공감합니다. 신장식 의원님 평생 살아오신 길, 헌신한삶이라는 거 알고 있습니다. 오해에서 비롯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즈말동안 저들이 더욱 소설을 써내고 신나서 떠들기 전에 깔끔하게 정리하고 털어내고 국민의 뜻을 국회에서 맘껏 펼치시길 바랍니다.

지나감님의 댓글
지나감 작성일오래된 개인사 관심없는 1인 지나갑니다

당원님의 댓글의 댓글
당원 작성일
저도요
ㅉㅉ할일들 드럽게 없어

이수인님의 댓글
이수인 작성일
신장식 당선자는 조국혁신당의 미래 그리고 민주진영을 위하여 현명한 판단을 하여야 할 것 입니다.
신장식 개인 이라면 20년전 일이라 치부 할 수 있지만 이제 공인이 되었지 않습니까.
우리모두 이번 선거 과정을 보았지 않습니까 과거에 행한 일때문에 낙마한 많은 사례를...
조국혁신당은 결코 내로남불하는 당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사냥개가칠요하다님의 댓글
사냥개가칠요하다 작성일
사냥을 하려면 애완견으로는 사냥을 할수없어요 사나운 사냥개가 필요합니다 조국혁신당은 신장식을 검찰개혁을 위한 사냥개로 쓰려고 국회의원 만든겁니다
검찰개혁 잘해서 살아돌오기를 바란다 신장식

국민님의 댓글
국민 작성일같은편이라고 쉴드칠게 아니라 신장식 의원이 확실하게 입장 표명을 해야 조국당과 조국 장관에게 피해가 안갈듯 합니다.모함이면 모함이다.아니면 옛날이니 사과한다.뭐라도 해야지 가만 있으면 더 의혹기사만 쏟아 질겁니다.

응원님의 댓글
응원 작성일저는 그냥 침묵하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음지에서 그냥 루머로 떠드는걸 괜히 공식화 시킬 필요 없다고 봅니다

개나줘라완벽함님의 댓글
개나줘라완벽함 작성일조국의 동지라서 ㆍ최고의 스피커라서 저들이 가만두지 않지요ㆍ조국털이 만큼 하려고 신장식털이가 시작되었지요ㆍ국민은 완벽을 바라지 않습니다ㆍ 개혁의일꾼을 바랄뿐입니다ㆍ절대로 절대로 주저하거나 멈칫해서도 안됩니다ㆍ하늘이 뽀사져도 응원합니다

당원님의 댓글
당원 작성일루머는 루머로 남겨두세요 말하는 순간 계속 저쪽의 공격의 빌미가 될것입니다

안물안궁님의 댓글
안물안궁 작성일옛날옛적 개인사는 알고싶지도 않습니다ㆍ 얼마나 시원하고 통쾌하게 일할지는 궁금하고 기대됩니다ㆍ 신장식 파이어!!! 파이팅!!!

심판!!님의 댓글
심판!! 작성일투표한 내 손이 부끄럽네..이런 사람 위해 투표한게 아닌데..ㅈㅈ

신장식님 그런가요?님의 댓글
신장식님 그런가요? 작성일지금 보니 신장식님 본인도 과거가 구리니까 언론에 나와서 리아의 과거 행적을 감싸고 돌았군요 본인도 리아도 풍기는 구린내를 덮기 급급해서 그랬군요 헉

당원님의 댓글
당원 작성일
사실여부도 중요치 않은 20년전 개인사 안 궁금하고요
기사화 되는 언론들 기레기 소리듣는 쓰레기언론인거 다 아시죠
어떻게든 우리당 흠집내려는건데 대응은 불필요해보이네요

당원님의 댓글
당원 작성일
저도 언급할 가치 없어보입니다
저들의 비열한 낚시질 원투데이도 아니고 무는 순간ㅋㅋㅋ신장식님이 제일 잘 알겠죠
뭣이 중하나
그리고 제대로 들여다보지도 않았지만 뭐 그때당시 정리된거 아닌가요?

무아님의 댓글
무아 작성일
이정미 프로필 ㅡ 네이버 검색 복사
1966년 2월 7일, 부산광역시에서 1남 2녀 중 차녀로 출생. 위로는 언니가 있고, 3살 아래로 남동생이 있다. 유년 시절 어머니의 고향인 인천광역시로 이주하여 성장했다.
인성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84년 한국외국어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 입학했으나 중퇴한 후 1988년 인천에 위치한 영원통신에 입사하면서 노동운동에 본격 투신하였다.
노동조합을 결성했다 해고당한 이후, 직간접적으로 노조 결성을 지원하는 활동에 집중하였다. 주로 NL 계열 단체에서 활동하였다.
1995년 한국노동운동단체협의회에서 조직국장을 역임했고 2000년대 초반에는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 여성국장을 역임했다. 2000년 민주노동당이 창당되면서 본격적인 정치 활동을 시작했다.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정의당 비례대표 1번으로 공천되었고 무난하게 당선되었다. 지역구 현재 없다.
미혼이다. 이혼이나 사별한 것이 아니라 결혼을 한 적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