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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증보험의 소상공인대출 원금분할상환이 곧 도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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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영업자당원
댓글 1건 조회 48회 작성일 24-04-13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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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료 70만원 상당을 내고 코로나대출을 서울보증보험 보장으로 이천만원을 대출받았습니다.

3년인데 , 아무도 팬데믹소요기간, 이후 불경기를 예측하지 못한 상황에서 1년 유예했기때문에

몇달후부터 더 이상 유예가 안되고 그동안은 이자만 냈는데 이제 2년을 남기고 더 이상 유예가

안되고, 원금균등분할 + 이자 = 로 백만원가량을 매달 내야 합니다.

이것만 대출이 있는게 아니라 3년간의 팬데믹에 여러 종류의 지원(대출)을 받아서 내야할 이자만

몇백인데, 또 백만원이 추가가 되게 되었습니다. 정부에서는 대출상환유예를 언급하지만,

이후 조치는 아직 없는것 같습니다.

청년버팀목전세대출은 고정금리 1.5%로 역전세를 유발하고, 코로나 지원금은 변동금리로

고금리장사를 하는게 과연 지원인지 살펴봐야 합니다.

선진국은 코로나때 지원금형태로 나왔고, 손실액보다 30-40%가 더 지원이 되었다고 합니다.

뉴욕 맨하턴에서 미용실을 하는 지인은 매출이 년 1억3천인데 1억8천이 지원금이 나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왜 더 나오냐고 물었더니 " 당신 코로나폐쇠로 인해 고생하지 않았느냐? 라고 했답니다.

차원이 다른 대처, 도덕적이고 감동적인 차원이 다른 지원이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많은 소상공인들은 그때의 이자에 억눌리고, 고금리로 이미 상당분을 상환했지만 원금이

남아있습니다. 왜 변동금리로 했는지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전세대출을 고정금리로  할수있으면

코로나지원대출도 대출이면 최소한 고정금리로 해줬어야 합니다. 지원은 안될 망정입니다.

국가예산이 한정되어도, 이건 국가비상사태에 어쩔수없이 폐쇠하고, 이후 최악의 경제폭망으로

적자를 보는데 최소한 이로인한 이자수입은 지양해야 한다고 봅니다. 금리가 오를지 몰랐다는것은

너무 무능한 답변입니다. 이거 부터 조치에 들어가야 합니다. 이것은 매우 부도덕 합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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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당원님의 댓글

자영업자당원 작성일

정부는 코로나지원대출의 이자수입을 공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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