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정후보 사퇴해야 당이 산다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박은정후보 사퇴해야 당이 산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김동성
댓글 18건 조회 42,014회 작성일 24-03-30 13:24

본문

박은정은 당의 비례대표 1번으로 상징성이 강하다.
중산층의 입장에서 볼 때 40년을 모아도 힝든 금액을 십개월만에 벌었다는 것은 특권을층이기에 가능하다. 특히 다단계사기건 수임은  직업윤리와 관계될 수 있고, 더욱이 검찰에서 그쪽 전문가였다면 감히 "전관예우"가 아니라고 주장할 수 없다.
조국혁신당이 더욱 탄력을 받고 앞으로 국회에서 더 활발하게 활동하려면 박은정후보가 사퇴해야 한다. 평당원으로 
백의종군하면서도 '검찰독재를 끝장낼' 수 있는 활동은 얼마든지 할 수 있다. 박은정후보 사퇴는 조국혁신당의 앞날을 열어가는 시금석이다.
하루빨리 해야 후유증이 적다. 저들은 끝까지 물고 늘어질 것이다.

댓글목록

profile_image

충남 서산시 당원님의 댓글

충남 서산시 당원 작성일

박은정 검사는 상징성이 중요한 인재라고 생각합니다.
후보자가 얼마나 깨끗하면 가족을 건든답니까

표현의 자유를 보장해주는것도 중요하지만
악용되는 사례를 막기위해서는

게시판에 글을 쓰려면 개인의 본인인증을 통해서
글을 쓸 수 있게 시스템을 보완해주셨으면 합니다.

profile_image

김동성님의 댓글의 댓글

김동성 작성일

선생님, 저는 실명으로 글을 썼고, 당원이고(적지민 당비도 냈고요),비밀번호를 치라해서 치고 글을 썼습니다. 오십대후반이라 다른 무슨 인증이 있는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당원이 아니라도 열려있는 '자유'게시판 아닌가요? 왜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요...

profile_image

하아드짱박님의 댓글

하아드짱박 작성일

폭망하지 않으려면 사퇴해야합니다.  국민 눈높이랑 너무 다릅니다.

profile_image

김대환님의 댓글

김대환 작성일

이재명 밀어내는 수박논리와 같네
박은정 절대 지켜[*아자아자-조국.gif*]

profile_image

하용채님의 댓글

하용채 작성일

그런 논리는 저쪽에서 주장하는 논리입니다. 제 주변에는 조국 대표님도 수십억 자산가이니 조국 걱정하지말고 니 걱정이나 하라는 핀잔을 듣기도 합니다. 우리가 조국대표님이 서민이라서 지지하나요? 서민의 대표를 원하시면 여기계시지 말고 녹색정의당으로 가시죠..

profile_image

대구시민님의 댓글

대구시민 작성일

웃기고 잇네 어디서 이간질이냐

profile_image

계혀니님의 댓글

계혀니 작성일

피해자들의 한맺힌 절규 안 들리십니까???
돌려 주십시요
우리 돈으로 호화 변호인들 꾸려서 석방 시키고 떳떳 하십니까?
비례1번으로 대단합니다
이종근 변호사가 수십억의 선임료에 성공보수까지 받겠지요?
아도인터내셔널 피해자들에게 사기친 돈으로 정지운에게 받은 돈으로 부끄럽지 않으세요?
윤리 의식 제로!!  피해자들 돈 돌려 주세요!!!!!

profile_image

리아퇴출님의 댓글

리아퇴출 작성일

조중동이 공격하고 국짐당이 견제하며 윤석열이 겁내하는 박은정 후보가 사퇴하면 가장 좋아할 세력들이 과연 어디일 거 같습니까?
단순한 산수문제를 지금 틀리고 계신 겁니다~ 해가 될 건 별로 없고 득이 될 것만 잔뜩 많은데 이걸 실이 크다 판단하고 계시니 말입니다~

그리고 언제까지 조중동 프레임에 넘어가실 겁니까? 검찰조직에 밉보여서 좌천만 되다 결국 쫒겨나다시피 했는데 전관예우요?
둉료 검사들은 물론 선후배 검사들까지 모두 외면하고 피해다니는데 전관예우요? 오히려 그 반대 아닙니까?
왜 조중동과 국힘당 그리고 검찰독재 윤석열정부가 박은정 검사를 무서워하는 지 아십니까?
박은정 후보가 검사시절에 윤석열 감찰했다는 것은 알고 계십니까? 의원이 되면 면책특권으로 그 모든 자료를 풀 수가 있어요~ 그걸 가장 무서워 하는 겁니다~

profile_image

채원님의 댓글

채원 작성일

사퇴라니 가당치도 않습니다!
대한민국 악의 주축 세력들이 어디서 뻔뻔하게 주둥이를 놀린답니까?
멀리 숲을 봐야 합니다.
박은정 검사를 치는 이유는 저들 목을 칠 가장 강력한 무기이기 때문입니다.
박은정 자체로는 털어도 나올거 없는 깨끗한 사람입니다.
우리 당원이 지켜야 합니다.
완전 무결한 국회의원이 몇명이나 될것 같습니까?
특히 굿짐당은 말할 것도 없지요.
저들 좋은 일, 저들 기획에 당하지 말고 한 곳만 보고 갑시다.

profile_image

전남무안님의 댓글

전남무안 작성일

사퇴해야 합니다.  전관예우가 아니라 가해자 편에서서 거액의 수임료를 받았다는겁니다. 그럼 조수진변호사는 왜 사퇴했나요 ?  조수진은 법적으로 문제가 있나요 ? 도덕성을 얘기 하는겁니다.

profile_image

리아퇴출님의 댓글의 댓글

리아퇴출 작성일

님 말대로라면 검사는 물론 변호사 의사 하물며 경찰까지도 모두 정치를 하면 안 됩니다
왜냐고요? 검사는 뭐 말 할 것도 없고 변호사 의사 경찰들 조차 분명 범죄자 인지 알면서 변호하고 치료하고 경비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누구나 변호받을 권리가 있고 자기방어권이 있으니까요~ 그리고 변호가 무슨 무죄 만들어 주는 것도 아니고~
그 누구라도 억울한 일 당하지 않게.. 판결이 너무 지나치지 않게 변호해주는 기본권에 속한 일들이 태반이에요

profile_image

9름님의 댓글

9름 작성일

남 잘되면 배아파 하는 그지 근성좀 버려라
그러니 허구헌날 인생루저 패배자로 살고있지

profile_image

인창규님의 댓글

인창규 작성일

ㅋㅋㅋㅋ 왜 조국대표님는 퇴출하라고 안하고 ㅋㅋㅋㅋㅋㅋ
십일단 알겠는데 이게 마지막 관심이다.  계속 박은정검사님 무섭다고
앙 앙대라. 옛다 댓글 하나 먹어라 [*오케이-조국.gif*][*오케이-조국.gif*]

profile_image

강누님의 댓글

강누 작성일

음주운전은 당신이 했는데, 마누라가 처벌 받아야, 가정에 평화가 온다는 논리와 비슷.

profile_image

99님의 댓글

99 작성일

왜 여기와서 이러세요.

profile_image

오민주님의 댓글

오민주 작성일

박은정후보님 적극 지지합니다!!

profile_image

국민참여님의 댓글

국민참여 작성일

검찰과 조선일보에 놀아나지 마세요. 잘모르는분들이 놀아나는 상황이 걱정이긴 합니다. 검찰과 조선일보가 노린게 그런것이지요.  남편건은 이렇습니다. 변호사가 변호를 하는 것은 아무문제되지 않습니다.(악당을 변호하더라도 그것이 변호사의 일이기에).  물론 변호에 문제가 있다면 문제될수 있지만 현재 그러한 내용은 전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내용이 카더라식 악의적 조선일보기사라는 것입니다. 금액부터 내용까지 모두 카더라식 기사입니다.  누가 수임했는지는 비밀인 모양인데 이를 검찰,조선일보가 흘린상황입니다.(불법)  조선일보의 소설을 읽어봤는데 소설내용에서도 남편분은 이전부터 일부 사건을 사임하는 등 행동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최종 모두 사임한 상황입니다. 조선일보의 소설에는 그것이 왜 문제가 되는지에대해서는 별로 다루지 않습니다. 자극적인 내용만.. 수임료에 대해서는 변호사의 수임료가 그렇게 될수 있습니다. 소송가격의 1/10을 수임료를 받게 되는데, 소송가격이 몇백억이면 몇십억될수 있습니다. 그러니 전관예우 아닙니다. 남편분 정상적인 변호업무를 하고 있었어도, 악의적으로 검찰과 조선일보가 기사를 낸것인데, 여기에 놀아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비밀내용을 흘린 검찰 조선일보가 검찰개혁과 언론개혁이 필요한 이유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profile_image

김진호님의 댓글

김진호 작성일

참 깝깝하다
선거는 누가 자기편 아닌 사람들중에 거져오냐가 관건인데 간과하면 안됩니다
감성이 많이 좌우되는 게 선거에요 이재명이 죄져서 진건가요??
반추해보세요
 지금 똥묻믄것들 날뛰는거 안 보여요??

Total 5,913건 2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김동성 42015 03-30
5897 팀 쿡 41140 03-30
5896 이민종 37575 03-23
5895 홍진열 36923 03-31
5894 검찰개혁 35863 03-28
5893 그냥그냥 20358 03-25
5892 teddy 12814 04-08
5891 이귀영 11951 03-25
5890
김재원 해명 히트 댓글11
뭣이중한디 10006 03-26
5889 나옹이 9668 03-28
5888 조정규(당원) 9646 03-26
5887 다정다감 8672 03-26
5886 박명우 8537 04-01
5885 999 8344 03-29
5884 안지훈 7962 03-2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