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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가지 정치적 주제에 대한 요청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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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무명의 시민
댓글 0건 조회 23회 작성일 24-04-15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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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공간이 있어서 다행이네요

1. 선거여론조사 및 평소의 정치적 여론조사에 대한 표본 추출의 신뢰성을 확보하는 제도적 방안을 좀더 고도화 해 주시오.
자세히 모르나
선거여론조사위원회라는 것이 있다고 하는데
그나마 다행입니다.
그러나 선거여론에 한정된다는 느낌이 들고 선거 기간이 아니면 아마도 무용할 듯 합니다.

현재 미디어 폭발의 시대로 어떤 사안에 소위 여론이라는 허울을 입혀 사리사욕을 채우는 일이 있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특히 대한민국은 부패한 국가이며 전혀 청렴하지 않은 국가이고 이 점은 국가투명성지수에서 중하위권에 머무는 점을 봐도 알 수 있고
채상병의 죽음에 대한 원인 제공과 죽은 결과에 대한 은폐 등등 수많은 사실이 대한민국의 부패성을 아주 명징하게 보여줍니다.
결국 이런 부패국가에서 여론조사라는 허울을 이용하여 사실을 호도하는 현상이 비일비재합니다.
거기에 대통령의 거부권으로 인해 공권력의 학정과 폭정은 거의 극한지점에 이르렀고 그 결과 야당이 대승을 했던 것입니다.
즉 지역구는 민주당 비례대표는 조국당이라는 선거 결과가 나왔습니다.

나는 여론 조사가 조작되고 있고 특히 표본의 추출이나 표본의 선택에서 조작이 많다고 보고 실제 조작하기도 아주 용이하며 조작을 알 수 없으므로 이 점을 제도적으로  보완해주기 바랍니다
현재 하는 선거여론조사위원회 제도에 더 정교한 제도적 장치를 만들어야 하고 선거 이외의 여론조사도 엄밀하게 통계적 타당성을 인정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관리를 해야 합니다.
지금의 정치는 중우정치이며 윤씨가 대통령이 된것은 중우정치의 대표적 현상이라 봅니다.
이재명씨가 흠이 많은 사람인지 어떤지 모르지만 상식적으로 윤씨는 당선이 될 수 없는 사람임에도 결과는 근소한 차이지만 당선이 되었습니다.
신문에서 방송에서 일방적인 선거 지원을 해주니 중우정치로 몰라 갔다고 봅니다.
주관이 없어서 신방업체가 몰아가는 곳에 따라가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고 봅니다.

논결
여론조사 특히 선거여론조사에 대한 조작이나 기만술이 작용하지 못하도록 제도적 장치가 강화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한 국회의 입법이 필요하고 하위 법령의 정교한 내용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신방업체의 기만과 부패도 정치권 부패를 압도합니다.
여론조사에 대한 제도적 관리 장치는 소위 가짜뉴스에 대한 사회적, 국가적 관리와도 그 궤를 같이 합니다.

2. 공정과 정의는 경제 발전의 원동력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하지만 민생과 경제에 대한 많은 우려와 문제들이 우리 눈 바로 앞에 있습니다.
국회에서는 경제발전 특위라도 만들어서
민생을 위한 노력을 혁명적으로 추진해 주기 바랍니다.
현재 국민의힘의 정치 행태는 마치 조선이 망할 때 보였던 정치라고 보입니다.
오로지 자신들 그리고 경상도 이익에 눈이 멀었고
외국이나 왜에  국가의 운명을 의지하는 그야말로 매국노적인 행동을 서슴지 않는 집단이라 보입니다.
현 정권의 부패와 부정은 더 언급할 필요조차 없는 수준입니다.


3. 나는 민주당을 싫어합니다 왜냐면 진보라는 말을 하면서 퇴보를 주장하기 때문입니다.
즉 민주당은 툭하면 동성애자를 보호한다는 둥 동성애를 소수자보호라는 둥 괴변을 내놓으면서 그것이 무슨 진보인양 주장합니다.
성적으로 기이한 또는 비정상이 사람들이 사회에 기여를 하고 공헌을 한다는 주장이나 다름없습니다.
나는 동성애는 추방되어야 하고 치료되어야 하는 비정상적 행태이라 보며
동성혼인이라는 것은 위헌이고 이런 주장을 하는 민주당은 위헌정당이라고 평가합니다.
또한 동물복지나 동물의 권리를 주장하는 경우도 있는데 민주당은 이런 점에서도 거의 무식자나 다름없이 동조하고 있습니다.
동물에는 복지라는 말이 성립이 안되고 동물은 물건이므로 법인격이 없고 권리를 보유할 수 없는 것입니다.
언어도단의 주장을 하는 민주당은 그런 것도 모르는지 소수자나라거 동물보호라는 주장을 끊임없이 합니다.

논결
진보는 사회의 추구할 당여한 방향입니다.
그러나 동성애는 퇴보이며 동물복지는 인간 사회의 성립 기초를 파괴하는 반이성적 주장입니다.
특히 그런 주장에 쏟을 에너지가 있다면 민생에 조금이라도 신경을 더 써야 합니다.
말은 그럴듯한 민주주의가 사실 신분제를 교묘히 숨기는 수단입니다.
국회의원은 과거로 치면 당상관이나 다름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거짓 주장인 동성애는 사회악이며 동물복지라는 것은 인간에 대한 폐륜적 주장입니다.
무엇이 진실인지 무엇이 정상인지를 바르게 제시하기 바랍니다.
검찰독재라는 말의 함으는 결국 반이성에 대한 부정이며 학정과 폭정에 대한 부정이라 봅니다.


여담
이번 조국당의 당선은 헌정사의 기적이며 혁명이라 평가됩니다.
그만큼 현 정권의 부패와 학정이 극한적 상황이라는 해석입니다.
지금은 정말 조선이 망하던 시점에 보이는 학정이 만연하다고 봅니다.
마치 왜가 우리의 우방인양 행동하는데 왜는 지난 정보협정하에서
미사일 정보를 우리에게 주었는데 있으나마나한 정보를 우리에게 제공햇습니다.
왜는 지금도 독도를 빌미로 보통국가를 지향하면서 언제든지 전쟁을 국회에서 의결하려는
침략의도를 명백히 하고 있습니다.
조선말에도 안보를 왜에 러에 미에 중에 의지하더니 결국 미와 일의 야합으로
조선은 왜로 넘어 갔습니다.
러시아와 중국은 대한민국 정도는 언제든지 먹어치울 수 잇다고 보는 상황입니다.
정의 그리고 민생애 더하여
 또하나 안보에 대한 가치를 중시하면서
국회 의정을 수행하여 주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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