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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국힘과 윤가의 손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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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현석
댓글 0건 조회 179회 작성일 24-03-21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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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점점 커져가는데 하늘을 가릴 더러운 국힘과 윤가의 손바닥은 작아지는구나. 그 더러운 손바닥으로 어찌 하늘을 가릴소냐.
이리막을라면 저리터지고 저리 막을라면 이리또터지고.
잘할라하지말고 지금이대로만 하거라. 더러운 족속들.
저넘들 총선완패 가정하에 또 무릎꿇고 절하고  이번엔 진짜 잘하겠다고 다시한번기회달라고 맘에도 없는말 할겁니다. 이번에는 아예 싹을 잘라버립시다.
 
조국혁신당이 있어서 이더러운세상 기댈곳이 생긴것 같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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