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운 국힘과 윤가의 손바닥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더러운 국힘과 윤가의 손바닥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최현석
댓글 0건 조회 182회 작성일 24-03-21 22:24

본문

하늘은 점점 커져가는데 하늘을 가릴 더러운 국힘과 윤가의 손바닥은 작아지는구나. 그 더러운 손바닥으로 어찌 하늘을 가릴소냐.
이리막을라면 저리터지고 저리 막을라면 이리또터지고.
잘할라하지말고 지금이대로만 하거라. 더러운 족속들.
저넘들 총선완패 가정하에 또 무릎꿇고 절하고  이번엔 진짜 잘하겠다고 다시한번기회달라고 맘에도 없는말 할겁니다. 이번에는 아예 싹을 잘라버립시다.
 
조국혁신당이 있어서 이더러운세상 기댈곳이 생긴것 같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003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조국혁신당 3201 04-09
공지 조국혁신당 3257 04-06
공지 조국혁신당 2789 04-03
공지 조국혁신당 8398 03-28
공지 조국혁신당 6430 03-28
공지 조국혁신당 17273 03-28
5997 문제현 (인천 시당) 10 23:24
5996 권기석 7 23:24
5995 지지자 15 23:22
5994
ET랑 MT가즈아 N새글 댓글1
가즈아 11 23:20
5993 dd 15 23:18
5992 문제현 (인천 시당) 10 23:18
5991 장식의저주 69 22:56
5990
신장이식 N새글 댓글1
강보수 52 22:44
5989
불륜 진짜야? N새글 댓글1
터보10 74 22:37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