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들의 도시부산 ..한숨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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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아침출근길 마음같은고3딸이랑 같이나가며
선거결과를 보고 아침 출근길 답답한맘에 글적어봅니다.
같이 사시는 어머님도 윤정권 옹호하시는데....
댓글목록

안재철님의 댓글
안재철 작성일충남사는 48세입니다. 선생님의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진실은 꼭 밝혀질것입니다. 조국대표님 믿고 우리들의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요 ^^

호 우님의 댓글
호 우 작성일세상은 빠르게 변해도 사람은 변화에 느리죠. 느디지만 바뀌어져 가고 있다고 봅니다. 제가 사는 진구쪽은 아직도 국힘이지만, 지지율만 따지면 많이 변한거니 세월 지나면 바뀌어가겠죠.

경아님의 댓글
경아 작성일바뀌어갈겁니다 힘내십시오 화이팅

아델라님의 댓글
아델라 작성일
기분좋은 아침 입니다
김포에 사는 72살 저희 언니 크로스백에 디올 크게 써 붙이고
투표 하셨더라구요
투표 안내원이 사진까지 찍어 주셨다 해요
제 주변은 모두 비조지민이라 정치 얘기 시작하면 주거니 받거니 맞장구 쳐가며 대화가 끊이질 않아요..[*행복해-조국.gif*]

윤영균님의 댓글
윤영균 작성일
바뀌어 가리라 믿습니다
이용우님^^~~~[*아자아자-조국.gi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