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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리아) 사퇴를 촉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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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국이 부른다.
댓글 1건 조회 284회 작성일 24-03-22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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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기간 있었던 민주당에서 탈당하고 조국혁신당에 입당했습니다.

김재원님 입장문을 잘보았습니다. 친한 선배의 권유로 갔다는 말.
아래 뉴스보시면 대표로 발대식 대표 선서까지 하시는데 이게 과연 타의에 의해 참석한 사람이 할수 있는 행동인가요?

https://sstpnews.com/news/view/1065583633971469?dt=m

십분 이해해서 정치에 관심이 없다가 타의로 참석했었다고 칩시다. 그리고 저들의 비상식적인 행동에 환멸을 느껴서 이쪽으로 노선을 변경했다고 칩시다.
그래도 지금 조국혁신당은 쇄빙선, 돌격선이 되어서 적진을 향해 앞만 보고 나아가야 할 시점에 아군인지 적군인지 피하 식별에 대해 의견이 분분한 분이 비례대표가 되는것을 이해못하는 당원이 너무 많습니다.
정녕 조국혁신당 아니 이나라의 민주주의를 위해 일말의 도움이 되고 싶으시다면 이번 비례대표는 사퇴하시고 4년동안 백의종군하시어 당원들의 인정을 받아서 다음 선거때 도전하십시요. 그땐 제가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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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수기님의 댓글

갱수기 작성일

저는 리아를 전혀 몰랐고
게시판에 올라온 글을 보고 눈살이 찌푸려졌습니다.
기대를 걸고 들어온 이 게시판에 웬 잡음인가 싶었고
진의 여부를 떠나 조국혁신당에 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중립적 입장이었고 조국 대표를 믿는 마음이 컸습니다.

지금 걸리는 건 딱 하나,
진영을 왔다갔다 한 것은 차치하고라도
이태원 참사 유가족을 위로한다는 음원의 수익금에 대해
속 시원한 해명을 기다립니다.

이 곳에 모이신 분들 대부분은
윤석렬이 쳐 말아잡수신 공정과 상식이 너무도 목마릅니다.
리아씨는 지금 발생한 잡음을 한방에 종식시킬 수 없다면
제명보다는 스스로 민주주의 거름이 되는 길을 택하기를 바랍니다.

끝까지 버티는 모습을 보이면 더 추해질 뿐입니다.
내일 하루, 음원수익금에 대한 해명을 기다려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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