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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민원 : 표현의 자유는 민주주의의 씨앗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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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형주
댓글 1건 조회 77회 작성일 24-04-13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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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에 대한 민원.

민원인  : 김형주
민원제목 : 표현의 자유는 민주주의의 씨앗입니다.

진영을 떠나 표현의 자유에 대한 중요성을  어필하기 위하여 투표독려와 함께 "선거는 축제"이며 봉권시대에도 민초들의 애환을 표출하기 위하여 기득권에 대한 조롱과 해학을 표출했던 "가사, 시조, 탈춤"등을 사례를 들어  단어 "언어유희 패러다"를 카피하며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다"라고 2004년 부터  제가 시작한 말입니다.

그러나 2004년을 기준으로 20년이 지난 현시대에 일어나고 있는 입틀막 논란은 고장난 타임머신을 타고 봉권시대를 떠나 주술과 미신의 시대로 되돌아간 것 밖에 안보입니다.

과연 "윤석열 양심고백" 영상은 딥페이크나 허위사실일까요? 패러디(정치개그)일까요?

1.대통령실이 23일 윤석열 대통령 관련 허위조작 영상 확산에 대해 "강력 대응할 방침"이라며 "민주주의 꽃 총선을 앞두고 허위조작이 확대·재생산 되지 않도록 사회 전체가 힘을 모으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2. 김보협 대변인은 "이씨가 당원으로 가입한 전후에 문제의 영상제작자임을 밝히지 않았으므로 알 도리가 없었다. 알았다면 부산시당에서 비상근이라도 당직을 맡기지 않았을 것"이라며 "언론 보도 뒤 진상을 파악해 이씨의 해촉 절차에 들어갔다"고 했다.

3. 한편 이 사건과 별도로 경찰은 해당 영상을 유통한 9명을 특정해, 그중 3명에 대해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조사를 진행한 바 있다. 경찰은 나머지 6명에 대해서도 조사를 이어갈 방침이다.

이러한 현상은 문화예술에 대한 인식과 이해가 부족한 탓이겠고 영혼은 없고 주입 된 것만 판단하는 제도권의 노예가 된 "정치권, 언론이 포함이 된 기레기"들의 책임도 크겠지요.

그리고 제작자와 퍼나른 민초는 "정치소모품"일 뿐이고.  영상은 표현 방식만 다를 뿐 대파와 맹락은 같습니다. 영상의 존재을 몰랐으나. 언론을 통해 떠드니 저뿐만 아니라  국민들이 알거된 것이고.
 
관련 뉴스에 달린 댓글을 보면 제작자의 의도가 들어납니다.
  "너 자신을 알라", "자신의 얼굴에 침뱉기 " 로 추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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