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나경원 피부과 1억 사용설, 사실 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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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나경원 한나라당 전 의원이 서울 강남의 한 피부과에서 1억 원을 썼다는 일부 주장은 거짓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수사2계는 서울 청담동의 한 피부과를 압수수색한 결과 나 전 의원은 이곳에서 550만 원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따라 모 주간지 등 일부 매체 기자 4명의 나경원 전 의원이 피부과에서 1억 원을 썼다는 보도는 사실무근이라고 말했습니다.
550만원은 다운증후군 딸 아토피 치료와 무릎노화 치료를 위해 사용
댓글목록

vip님의 댓글
vip 작성일
아직도 나경원 피부과 1억 이라고 믿고 있죠 ?
일단 지르면 끝. 사실은 중요하지 않음. 이런 게 선동의 효과

십알단님의 댓글의 댓글
십알단 작성일그래서 어쩌라고....누가 뭐래?

ㅇㅇ님의 댓글의 댓글
ㅇㅇ 작성일속이고 싶어서 계속 퍼나르는거죠. 좌파가 원래 그래요

나베님의 댓글
나베 작성일사실은 10억임

vip님의 댓글의 댓글
vip 작성일
그래요? 자신 있으면 주어 나경원 넣어 10억 썼다하세요.
허위사실로 고소하라고 제보하게요.

십알단님의 댓글의 댓글
십알단 작성일알바 인증이네..ㅋㅋㅋ

나라팔아먹어도국짐님의 댓글의 댓글
나라팔아먹어도국짐 작성일역시 나라팔아먹어도국짐스럽군..ㅋㅋㅋ

vip님의 댓글의 댓글
vip 작성일
뭘 보고?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하든가요.
입틀막만 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