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독재도 친일의 유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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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에 조선인을 지배 탄입하기 위한 도구였던 검찰 경찰권은 해방 후, 그 수장들이었던 일본인들이 본국으로 돌아 갔지만, 이승만에 의해 전혀 처벌받지 않은 친일 고위 간부들의 자신의 이익과 이승만 독재야욕이 합작하여 조선총독부 시절의 검경권이 사실상 그대로 이어지고, 박정희, 전두환으로 이어지는 권력의 개로 이어져 오다가, 민주정권이 들어서서는 독자세력화돈 것입니다.
지금의 가공할 만한 검찰 권력을 해체하고, 범죄로부터 사회를 보호하고, 인원을 보장하는 진정한 민주 사회의 검찰로 다시 세우는 것도 역시 친일청산이라는 역사적 소명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한반도 남단의 많은 구조적인 문제가 올바른 친일 청산이 전혀 이루어지지 못 한 것에 기인한 부분이 많습니다.
친일 청산, 국힘 해체 시킵시다.
지금의 가공할 만한 검찰 권력을 해체하고, 범죄로부터 사회를 보호하고, 인원을 보장하는 진정한 민주 사회의 검찰로 다시 세우는 것도 역시 친일청산이라는 역사적 소명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한반도 남단의 많은 구조적인 문제가 올바른 친일 청산이 전혀 이루어지지 못 한 것에 기인한 부분이 많습니다.
친일 청산, 국힘 해체 시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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