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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 없이는 언론개혁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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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권기석
댓글 0건 조회 36회 작성일 24-04-13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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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검찰은 사람에 충성하지 않고 조직에 충성한다."
"법무부장관은 우리의 직속상관이 아니다."라고 말한 검사입니다.
이 말은 검사는 법무부 공무원이 아니다. 검찰조직은 이익집단이다 라는 말과 다름없습니다.
검사는 절대 국민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검사는 “실체적 진실”은 개나 줘버리고 타겟을 잡기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그래야 퇴직후에 변호인으로 이익을 보장받습니다.
50억 클럽은 자랑스러운 선배 검사들의 모습입니다.

검찰은 캐비넷을 통한 판사리스트를 관리하여 사법부를 통제합니다.
검사는 캐비넷을 적극 활용하여 쓰레기 기자들을 인질로 삼고 언론을 장악합니다.
검사들은 전두환 이명박 정권에도 기생하는 조직 생계형 집단입니다.
정권이 끝나면 다음정권에 기생하고자 전 정권에 칼을 들이대는 아주 야비하고 치사한 집단입니다.

윤석열은 “대통령 임기 5년이 뭐가 대단하다고 너무 겁이 없다”고 한 검사입니다.
감히 겁도 없이 검찰을 손보려 한다는 것입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조국입니다.
수많은 검사와 수사관을 동원 수백번 압수수색을 하는 아주 잔인하고 비정한 집단입니다.
이 정도면 조폭수준 보다 못한 검사 양아치들입니다. 공정과 상식?

* 여기서 말한 검사는 정치검사 양아치들을 일컫습니다.

검찰개혁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국민들의 소명이자 의무입니다.
검찰개혁 없이는 언론개혁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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