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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3끼들도 이렇게 물어뜯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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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권기석
댓글 0건 조회 99회 작성일 24-04-14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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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사람에 충성하지 않고 조직에 충성한다. 법무부장관은 우리의 직속상관이 아니다."
검찰총장 윤석열의 말입니다. 검사들은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 이익집단입니다.
검사는 조직의 이권에 반하는 자에게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검사 김학의, 우병우, 윤석열, 50억 클럽은 자랑스러운 선배 검사들입니다.

검찰은 캐비넷을 통한 판사리스트와 쓰레기 기자들을 인질로 삼고 사법부와 언론을 통제 합니다.
검사들은 자신들에게 우호적인 정부에겐 상부상조 하며 권력과 사욕을 누리던 생계형 집단으로,
정권이 끝나면 등에 칼을 꼽는 아주 야비하고 더러운 집단입니다.

윤석열은 “대통령 임기 5년이 뭐가 대단하다고 너무 겁이 없다” 라며 검찰을 손보려 했단 이유로,
법무부장관 조국을 표적삼아 수많은 검사와 수사관을 동원 수백번 압수수색하여 한 가족을 도륙하고,
상대당 대권주자였던 민주당 이재명을 수백번 압수수색하였으나 뚜렷한 증거나 물증이 없음에도 끊임없이 괴롭히는,
아주 잔인하고 비정한 집단입니다. 개3끼들도 이렇게 물어뜯진 않습니다.

* 검찰개혁 없이는 언론개혁도 없습니다.
* 여기서 말한 검사는 정치검사 양아치들을 일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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