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3끼들도 이렇게 물어뜯진 않습니다.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개3끼들도 이렇게 물어뜯진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권기석
댓글 0건 조회 78회 작성일 24-04-14 12:26

본문

검찰은 캐비넷을 통한 판사리스트와 쓰레기 기자들을 인질로 삼고 사법부와 언론을 통제 합니다.
검사들은 자신들에게 우호적인 정부에겐 상부상조 하며 권력과 사리사욕을 누리는 권력형 집단으로,
검사 김학의, 우병우, 한동훈, 윤석열, 50억 클럽은 자랑스러운 선배 검사들입니다.
이들은 새 정권이 들어서면 길들이기로 전 정권의 등에 칼을 꼽는 아주 야비하고 더러운 집단입니다.

검사들은 조직의 이권에 반하는 자에게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검찰총장 윤석열은 “대통령 임기 5년이 뭐가 대단하다고 너무 겁이 없다” 라며, 검찰을 손보려 했단 이유로
법무부장관 조국을 표적삼아 수많은 검사와 수사관을 동원 수백번 압수수색하여 한 가족을 도륙하고,
상대당 대권주자였던 민주당 이재명을 수백번 압수수색하였으나 뚜렷한 증거나 물증이 없음에도 끊임없이 괴롭히는,
아주 잔인하고 비정한 집단입니다. 개3끼들도 이렇게 물어뜯진 않습니다.

* 검찰개혁 없이는 언론개혁도 없습니다.
* 여기서 말하는 검사는 정치검사 양아치들을 일컫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036건 14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841 김서방 447 03-25
5840 유원목 447 03-25
5839 디빕시다 445 04-03
5838 송광용 443 03-29
5837 탈당방법 빨리 알려줘 442 03-22
5836 초코순이 440 03-22
5835 당원 438 04-02
5834 민심이 움직입니다. 438 04-02
5833 입틀막 436 04-13
5832 신동욱 435 03-21
5831 그냥그냥 435 03-23
5830 당원 435 04-11
5829 조정규(당원) 431 03-22
5828 신장식 불륜진실 431 04-13
5827 지랄도풍년 430 04-15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