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진 부대변인] 윤석열 대통령의 1호 참모 출신 장예찬 후보의 막말, 국민은 이미 후보자격을 박탈했다! > 브리핑룸

브리핑룸

논평 [조혜진 부대변인] 윤석열 대통령의 1호 참모 출신 장예찬 후보의 막말, 국민은 이미 후보자격을 박탈했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조국혁신당
댓글 0건 조회 105회 작성일 24-04-03 10:14

본문

점입가경이다.

국민의힘 부산시 수영구 장예찬 후보의 막말 향연은 너무나 지저분하여 머리가 어지러울 지경이다. 파도파도 천박한 요설 뿐이다.


장예찬 후보는 자신을 청년이라고 강조하며 국민의힘 청년 최고위원, 윤석열 대선캠프 1호 청년참모 등의 자리를 꿰차며 꽃길만 걸어왔다. 하지만, 장예찬 후보가 과거 SNS에 내뱉은 말들은 자신이 걸어온 꽃길과 너무나 대비된다. 남녀노소 지역 구분 없이 상습적으로 우리 국민을 비하하면서, 난교예찬, 일본예찬, 막말, 패륜 등 차마 입에 담기 힘든 말을 내뱉으며 꽃같은 우리 국민을 실망시켰다.


난교 즐겨도 직무 전문성 보이면 존경받을 수 있는 사회가 건강

서울시민 교양, 일본인 발톱 때도 못따라가

등골 휘는 교재비책값 아깝다 징징거리는 대학생들 한심

후원독려글에 남자들 룸 두 번 갈 거 한번만, 여자들 백 작작 사라

동물병원 폭파시키고 싶다며 "식용 제외 지구상 모든 동물이 사라졌음 좋겠다"

부산의 후보로 나설 것을 모르고 "교양없고 거친 사람들, 감정기복 심한 운전자들, 미친놈이 설계한 시내도로, 말로만 잘해준다는 회센터 이모들" 이라며 비꼬아 대는 평가 


오죽했으면, 장예찬 후보가 SNS에 남긴 글을 보며, 어느 정치인은 너무 더러워 논평을 거부하겠다고도 했다.

장예찬 후보는 또한 과거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입으로 두 말 하는 사람들 입을 찢어버리고 싶다고 했으니 꼭 한 번 묻고 싶다.

과학기술에 투자하고 간섭하지 않겠다고 하고는 과학기술 예산을 대대적으로 삭감하고, 후보시절 간호법 제정을 약속하고 간호법에 거부권을 행사한 대통령은 한 입으로 두말하는 사람입니까? 아닙니까?


장예찬씨를 공천한 국민의힘과 한동훈 위원장에게도 묻겠다.

대체 어떤 시스템으로 장예찬 후보를 공천한 것입니까? 이런 막말 패륜 후보에 대해 지금까지 공천취소를 하지 않는 것이 국민의힘의 공식 입장입니까?


국민의힘은 선택해라.

장예찬 후보인가? 부산수영구민인가?



2024.3.15.

조국혁신당 부대변인 조혜진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55건 1 페이지
  • RSS
브리핑룸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5 논평 조국혁신당 104 04-03
154 논평 조국혁신당 106 04-03
153 논평 조국혁신당 102 04-03
152 논평 조국혁신당 101 04-03
151 논평 조국혁신당 106 04-03
150 논평 조국혁신당 106 04-03
149 논평 조국혁신당 123 04-03
열람중 논평 조국혁신당 105 04-03
147 논평 조국혁신당 102 04-03
146 논평 조국혁신당 104 04-03
145 논평 조국혁신당 101 04-03
144 논평 조국혁신당 112 04-03
143 논평 조국혁신당 100 04-03
142 논평 조국혁신당 104 04-03
141 논평 조국혁신당 110 04-03
140 논평 조국혁신당 101 04-03
139 논평 조국혁신당 113 04-03
138 논평 조국혁신당 97 04-03
137 논평 조국혁신당 102 04-03
136 논평 조국혁신당 117 04-03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