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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이지수 대변인] 사과 한마디로 퉁칠 일인가? 대통령실의 안이한 상황 인식이 놀라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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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국혁신당
댓글 0건 조회 101회 작성일 24-04-03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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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퇴 거부한 황상무 시민사회 수석을 즉각 파면하라


특정 언론사를 상대로 협박성 발언을 해 무리를 일으킨 대통령실의 황상무 시민사회수석이 언론인과 고인이 된 오홍근씨 유가족에게도 유감을 표명했다고 전해졌다. 하지만 끝내 사퇴를 거부한다고 한다. 이런식으로 유야무야 넘어가려고 하는 것은 아닌지 우려를 지울 수 없다.


이번 사태가 사과 몇 마디로 퉁칠 일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심히 걱정된다. 만약에 그렇다면 대통령실의 안이한 상황 인식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이번 발언이 우발적이라거나 농담이라고 생각하는 국민은 없다. 거의 모든 언론과 야당이 대통령실의 고위 인사가 가지고 있는 반민주주의적 언론관을 지적하였다. 언론의 자유는 민주주의를 떠받치는 기둥임은 자명하다. 이러한 인식이 결여되어 있는 인사가 매일 같이 대통령을 마주하고 보좌한다는 사실 그 자체만으로도 언론인을 위축시키고 자기 검열을 하도록 하는 요인이 될 것이다. 황상무 시민사회수석은 이미 그 자리에 있을 자격을 상실하였다. 대통령과 비서실장은 주저하지 말고 황상무 시민사회수석을 파면하라. 그리고 언론인들과 국민에게 사과하라!


어떠한 언론인도 자기가 쓴 기사나 내보낸 보도로 백색 테러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날이 보장되어야 한다. 조국혁신당은 대한민국의 언론의 자유를 침해하는 그 어떤 세력에 대해서도 단호히 맞서 싸울 것을 약속한다.



2024.3.16. 조국혁신당 대변인(외신)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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