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수 대변인] 김건희 여사님, 총선이 얼마나 원망스러우실까요? > 브리핑룸

브리핑룸

논평 [이지수 대변인] 김건희 여사님, 총선이 얼마나 원망스러우실까요?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조국혁신당
댓글 0건 조회 102회 작성일 24-04-03 17:11

본문

마지막으로 얼굴을 비추신 것이 지난해 네덜란드 방문이었으니 100일 가까이 되네요. 그간 행보에 비춰 보면 얼마나 적적하실까 예측해봅니다. 위로의 말씀을 올립니다. 그런데, 여사님의 동태가 궁금한 것이 비단 우리 국민만은 아닌가 봅니다. 오죽 두문분출하셨으면 외신에서조차 많이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싱가포르의 스트레이트 타임스(The Strait Times)김건희 여사는 어디 있는가? (Where is Kim Keon-hee?)“라는 제목으로 여사님 소식을 궁금해하고 있다는 기사를 냈습니다. 영국 인디펜던트(Independent)라는 신문도 21일자 기사에서 김건희 여사 칩거를 영국 왕세자빈 케이트 미들턴에 빗댔습니다. “한국판 케이트 게이트? 영부인이 여러 달 대중의 시야에서 사라져 추측을 불러일으킨다(South Korea’s own ‘Kate-gate’? First lady’s months-long absence from public eye sparks speculation)”라는 기사를 내보내면서 디올백 이야기를 또 꺼냈습니다. 이탈리아 일 메사제로(Il Messaggero)버킹엄 궁은 케이트의 상태에 대해 공식적으로 발표했지만 한국 정부는 몇 달째 침묵하고 있다고도 말했습니다.


총선을 앞두고 국민 앞에 나타나지 않을 것이라 많이 예상했지만 이렇게까지 조용하실 줄은 몰랐습니다. 해외 순방하면서 수행원들 대동하고 명품도 사고, 사진 찍을 때마다 주목 받고 싶으실텐데 참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거 창피한 일 아닌가요

자랑스러운 소식으로 외신에 기사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 디올백, 주가조작 관여 여부, 논문 표절 등만 나오니 참 난감합니다

국민으로서 얼굴 들고 다니기가 참 부끄럽습니다. 왜 늘 부끄러움은 국민의 몫이어야 합니까?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이제 고마 치아라 마!”


조국혁신당이 김 여사 칩거를 풀어 드리겠습니다. 22대 국회에 특검을 통해 복잡다기한 비리에 대해 조사토록 하겠습니다

국민이 궁금해 하는 사인이니 영부인께서 풀어주는 게 도리가 아닐까요.



2024. 3. 22

조국혁신당 대변인 이지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32건 10 페이지
  • RSS
브리핑룸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2 보도자료 조국혁신당 103 04-02
51 보도자료 조국혁신당 103 04-05
50 보도자료 조국혁신당 102 04-02
49 기자회견문 조국혁신당 102 04-02
48 논평 조국혁신당 102 04-03
열람중 논평 조국혁신당 102 04-03
46 논평 조국혁신당 102 04-03
45 논평 조국혁신당 102 04-03
44 논평 조국혁신당 102 04-03
43 논평 조국혁신당 102 04-03
42 보도자료 조국혁신당 101 04-02
41 논평 조국혁신당 101 04-03
40 논평 조국혁신당 101 04-03
39 논평 조국혁신당 101 04-03
38 논평 조국혁신당 101 04-03
37 논평 조국혁신당 100 04-03
36 보도자료 조국혁신당 99 04-02
35 논평 조국혁신당 99 04-04
34 논평 조국혁신당 98 04-03
33 논평 조국혁신당 98 04-0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