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이지수 대변인] 국민의힘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는 제 일이나 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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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국민의미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대변인이 오늘 “자격 상실에 함량도 떨어지는 범죄 혐의자들이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또 "잘못된 비례대표 제도를 악용해 불나방처럼 달려드는 위성정당들의 중심에 조국혁신당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조국 대표의 최근 표현으로 답 드립니다.
“느그들, 쫄았제?”
마라톤 시합이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한 선수가 몸을 풀고 달리기 시작했고 많은 관중들이 응원을 하고 있는데, 한 쪽에서 누군가 “달릴 자격이 없다”고 소리치면 달리기를 멈추겠습니까? 그동안 할 말 충분히 하셨으면, 이제 조국혁신당의 실체를 인정하고 잘 경쟁할 방안을 찾는 게 현명하지 않을까요?
조국혁신당을 걱정해주시는 건 고맙습니다. 진심입니다. 우리당 일은 우리가 알아서 잘할 테니, 국민의미래는 그 쪽 길을 잘 헤쳐 나가시길 바랍니다.
국민은 이종섭 전 국방장관의 국내 송환, 황상무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 경질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미래가 당장 해야 할 일을 알려드릴게요. 귀 당의 본진인 국민의힘에 연락해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후보자 비판에 쏟을 열정을 아껴서 이 문제부터 서둘러 해결해야 한다고 전하세요. 국민의힘 '1호 당원' 윤석열 대통령에게 국민의 여망을 잘 전달하시길 바랍니다. 무운을 빕니다.
2024. 3. 19.
조국혁신당 대변인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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