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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이지수 대변인] 국내 언론은 잊었지만, 외신에 소환당한 김건희 ‘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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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국혁신당
댓글 0건 조회 148회 작성일 24-04-0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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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언론은 잊었지만, 외신에 소환당한 김건희 ‘여사’>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근황을 궁금해 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국내 언론은 대체로 그 이름을 잊었지만, 외신들은 그렇지 않은가 봅니다. 


영국 <로이터>는 4월 2일자 기사에서 "한국 영부인, 중요한 선거를 앞두고 주목을 피하고 있다(South Korea's first lady avoids limelight ahead of high-stakes election)"라는 기사를 내보냈습니다. 그러면서 주가 조작 혐의, 명품백 수수 등을 또 언급했습니다. 이어 “대통령의 영부인이 대중들로부터 좋은 인상을 받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실제로 조용히 있는 것이 여당 선거에 도움이 될 것(Since the first lady is not portraying postive images to the public, for her to remian quiet during this time might actually help in the election)”이라는 신율 명지대 교수의 견해도 인용했습니다. 


창피합니다. 최근 외신을 보면 ‘눈떠보니 후진국’이라는 말을 실감하게 됩니다. 국민의 어깨를 으쓱하게 했던 기사는 이제 보기 힘듭니다. 낯부끄러운 기사들이 넘쳐납니다. ‘눈떠보니 선진국’에 뿌듯했던 때에서 이 지경까지 오는데 2년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조국혁신당은 궁금합니다. 재외국민 투표율이 62.8%로 역대 최고 투표율을 기록했는지. 해외 학자 200여명이 왜 조국혁신당을 지지한다는 성명까지 발표했는지. 힘들게 재외공관 투표소를 찾고, 이름을 걸고 특정 정당을 지지한 이유는 “3년은 너무 길다”고 생각하셨기 때문일 겁니다. 그 분들이 얼마나 속이 탔으면 그랬을까요?


재외국민들이, 해외에서 학술 및 교육활동에 전념하고 있는 학자들이 다시 어깨를 펴는 날을 기원합니다. 그분들의 조국인 대한민국을 자랑스럽게 외칠 수 있는 날을 만들기 위해, 조국혁신당은 더 빠르게, 더 강하게, 더 선명하게 행동하겠습니다. 


2024년 4월 3일

조국혁신당 대변인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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