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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연설문] 청주 시민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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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국혁신당
댓글 0건 조회 166회 작성일 24-04-02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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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시민과의 만남>_오후 4시 청주

 

사랑하는 청주 시민 여러분,

 

3년은 너무 깁니다.

윤석열 검찰독재정권의 조기종식을 바라는

국민적 열망을 대변하고 있는

조국혁신당 대표 조국입니다.

 

먼저, 작년 7월 이 곳

청주 오송읍 궁평2 지하차도에서 돌아가신

열네 분의 억울한 죽음을 추모합니다.

 

정부가 해야 할 일을 제대로 했더라면,

충분히 막을 수 있었던 사고입니다.

어쩌면, 이 자리에 같이 계실 수도 있었던 분들입니다.

 

하지만, 그 날 대한민국 정부는 없었습니다.

202210월 이태원 참사 때와 너무나 똑같습니다.

도대체 정부는 어디에 있는 겁니까?

정적 죽이기, 압수수색이나 수사 때만 보이는 게 정부입니까?

 

국정 최고 책임자로서

당장 현장으로 달려가도 모자랄 판에

대통령은 해외 순방 일정을 늘려 귀국을 늦췄습니다.

스스로 안전의 콘트럴 타워라고 해놓고 나 몰라라 했습니다.

 

그래 놓고 현장 책임자들에게

책임을 떠넘기기 급급했습니다.

윤석열 정권의 총리나 장 차관급 고위직 가운데

책임을 진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여전히 국무총리는 한덕수이고,

행정안전부 장관은 대통령의 친구 이상민입니다.

 

열네 분이 희생되신 오송 참사에도,

서울 한복판에서 159명이 압사 사고로 돌아가셨는데도,

모두 여전히 그 자리를 꿋꿋이 지키고 있습니다.

참 뻔뻔한 사람들입니다.

참 나쁜 정부입니다.

 

이번 총선에서 본때를 보여줘야 합니다.

윤석열 정권을 심판해야 합니다.

저 조국이, 조국혁신당이 앞장서겠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야 하는 정부가,

가장 기본적인 일도 못하는데 무엇을 잘하겠습니까.

 

청주에는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 SK하이닉스가 있습니다.

이 정부 들어 반도체 산업 위기론이 나오고 있습니다.

중국을 우습게보고 괄시하다가,

세계에서 가장 큰 반도체 시장을 잃고 있습니다.

 

더욱이 세계 주요 국가들은 RE100(알이백)

중요한 의제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량 전체를

205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으로 충당해야 한다는 겁니다.

 

유럽연합(EU) 등은 탄소 배출 관련 규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는 RE100에 역행하는 일만 골라서 합니다.

재생 에너지는 범죄시하고,

원자력에 올인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RE100 규정 때문에,

반도체를 수출하지 못하는 일이 벌어질 수도 있습니다.

 

반도체처럼 첨단 기술이 필요한 분야는

한 걸음만 삐끗해도 순식간에 추월당하거나 뒤처집니다.

윤석열 검찰독재정권은 청개구리 정권입니까?

왜 해선 안되는 일만 골라서 하는 겁니까.

존경하는 청주 시민 여러분,

참담합니다.

윤석열 정권은, 불과 2년 만에 나라를 망가뜨리고 있습니다.

 

이제는, 눈떠보니 선진국은커녕

이러다 나라가 망할 것 같다는 걱정만 들립니다.

 

한껏 높아졌던 국민적 자존심은 오간데 없습니다.

부끄러움뿐입니다.

 

지금 우리 당을 응원하는 분들은

진보 보수 중도라는 잣대로 나눌 수 없습니다.

모두가 나라를 걱정하는 애국시민들입니다.

그저 상처받은 자존심을 되찾으려는 분들입니다.

 

충절의 고장, 대한민국의 중심인 청주 시민 여러분,

저 조국이 붕괴되는 민주주의를,

무너지는 민생경제를 지켜내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조국혁신당이

땅에 떨어진 국민들의 자존심을 되찾아 드리겠습니다.

이 정권의 위험한 역주행에 브레이크를 걸겠습니다.

 

22대 국회에서는

윤석열 대통령이 아무 때나 헌 칼처럼 휘둘러대는

대통령거부권을 저희 조국혁신당이 단호히 거부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걱정하는,

애국시민 여러분의 압도적인 지지와 성원이 필요합니다.

 

조국혁신당에 압도적 지지를 보내주십시오.

제가 맨 앞에서, 그리고 가장 마지막까지 싸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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