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신장식 대변인] 한 위원장, 김포 서울 편집 공약(空約) 실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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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님 왜 이러십니까?
아무리 마음이 급해도 그렇지 “김포는 이미 서울”이라니요? 한 위원장이 김포를 서울이라고 하면, 서울이 되는 겁니까?
국민은 다 압니다. 한 위원장이 “목련 피는 봄이 오면 김포는 서울이 된다”고 할 때부터 믿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미 서울권으로 생활한 지 오래 됐”으니 서울이라고 우기면, 목련과 상관없이 김포는 이미 서울이었던 거 아닌가요? 목련이 피었다 지는 마당이니 “흰소리를 했다. 죄송하다”고 하면 그만일 것을, “서울권이니 이미 서울”이라고 우길 일입니까? 검사도 그런 식으로 했습니까?
‘김포 서울 편입’이 총선용 ‘공약(空約)’임을 실토했으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한 위원장은 “(김포의 서울 편입) 원샷법을 준비했다. 그 법을 통과시킬 의석을 여러분께서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과반 의석 주면 해주고, 아님 말고…. 김포시민 약 올리는 겁니까?
아무리 정치한지 100일도 안됐다고 해도, 적당히 좀 합시다.
2024년 4월 5일
조국혁신당 대변인 신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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