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식 대변인] 한 위원장, 김포 서울 편집 공약(空約) 실토했다 > 브리핑룸

브리핑룸

논평 [신장식 대변인] 한 위원장, 김포 서울 편집 공약(空約) 실토했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조국혁신당
댓글 0건 조회 170회 작성일 24-04-05 17:57

본문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님 왜 이러십니까? 

아무리 마음이 급해도 그렇지 “김포는 이미 서울”이라니요? 한 위원장이 김포를 서울이라고 하면, 서울이 되는 겁니까? 


국민은 다 압니다. 한 위원장이 “목련 피는 봄이 오면 김포는 서울이 된다”고 할 때부터 믿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미 서울권으로 생활한 지 오래 됐”으니 서울이라고 우기면, 목련과 상관없이 김포는 이미 서울이었던 거 아닌가요? 목련이 피었다 지는 마당이니 “흰소리를 했다. 죄송하다”고 하면 그만일 것을, “서울권이니 이미 서울”이라고 우길 일입니까? 검사도 그런 식으로 했습니까?


‘김포 서울 편입’이 총선용 ‘공약(空約)’임을 실토했으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한 위원장은 “(김포의 서울 편입) 원샷법을 준비했다. 그 법을 통과시킬 의석을 여러분께서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과반 의석 주면 해주고, 아님 말고…. 김포시민 약 올리는 겁니까?


아무리 정치한지 100일도 안됐다고 해도, 적당히 좀 합시다.


2024년 4월 5일

조국혁신당 대변인 신장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55건 3 페이지
  • RSS
브리핑룸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5 논평 조국혁신당 104 04-03
114 논평 조국혁신당 102 04-03
113 논평 조국혁신당 121 04-03
112 논평 조국혁신당 127 04-03
111 논평 조국혁신당 131 04-03
110 논평 조국혁신당 159 04-03
109 논평 조국혁신당 113 04-03
108 논평 조국혁신당 140 04-03
107 논평 조국혁신당 151 04-03
106 논평 조국혁신당 134 04-03
105 논평 조국혁신당 110 04-03
104 논평 조국혁신당 217 04-03
103 논평 조국혁신당 153 04-03
102 논평 조국혁신당 158 04-03
101 논평 조국혁신당 140 04-03
100 논평 조국혁신당 165 04-03
99 논평 조국혁신당 137 04-03
98 논평 조국혁신당 152 04-03
97 논평 조국혁신당 215 04-03
96 논평 조국혁신당 158 04-03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