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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자료] 해외에서도 조국혁신당 돌풍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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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국혁신당
댓글 0건 조회 146회 작성일 24-04-02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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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도 조국혁신당 돌풍 이어져

-미주 한인 교수 120명 자발적 지지 선언-

 

조국혁신당에 대한 지지가 해외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이는 조국혁신당의 기치인 검찰개혁의 필요성과 벼랑 끝에 서 있는 대한민국 개혁의 필요성에 대한 해외 오피니언 리더들 사이에 공감대가 형성된 결과이다.

 

미시간주 오클랜드대학교 교육학과 교수 신선우 교수의 주도 아래 조국혁신당에 대한 미주 한인 교수들의 지지 선언이 자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는 신교수가 지난 2월 말부터 북미 한인대학교수협의회에서 발간한 <북미 한인대학 교수총람>에 수록된 3500여 명의 교수들에게 조국혁신당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는 내용의 개별적 이메일을 보내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이 내용이 SNS으로도 확산되면서 일주일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현재까지 120명의 미주 한인 교수들이 조국혁신당 지지 선언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였다. 신교수 측은 최신 정보의 부족으로 주소 누락 등 연락이 미처 닿지 않은 많은 분들을 고려하면, 이 숫자는 턱없이 부족한 것이라 판단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추가적인 지지가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국혁신당에 대한 해외동포들의 지지선언을 시작으로 민주진보진영의 새로운 영토확장에 대한 관심과 지지가 국내 뿐만 아니라 국외에서도 나비효과로 이어질 전망이다.

 

 

 

(붙임) 미주 한인 교수 지지선언문 및 지지자 명단

재미 한국인 교수들의 <조국혁신당> 지지 선언문

 

재미 한국인 교수들은 지금 대한민국이 처한 정치, 경제, 사회, 법조, 의료, 국방, 외교, 안보 등의 모든 분야에서 끝 모를 추락으로 치닫는 현상황을 엄중한 위기로 이해한다.

 

현재 유럽과 중동에서 벌어지는 전쟁의 참상은 한반도 평화의 반면교사로 정부의 강 대 강일변도의 대북정책은 한반도를 핵전쟁의 수렁으로 만들 수 있는 민족 공멸의 위험한 발상이다. 이미 6. 25의 참상을 겪은 우리는 아무리 나쁜 평화라도 전쟁보다 낫다는 것을 깊이 새겨야 할 교훈으로 인식한다.

 

사회적 약자와 민생보호 법안에 대한 아홉 번에 걸친 윤석열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는 권력 남용의 전형이다. 특히 수많은 젊은이들이 원인도 모른 채로 죽어가야 했던 이태원 참사의 진실규명을 위한 특별법 거부는 인륜을 저버린 비인도적 처사이다. 더욱이 이 특별법은 .가 합의한 법안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이 이를 거부하는 것은 민의와 법치주의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이에 우리는 다가오는 2024410일의 국회의원 선거가 이러한 국가적 위기를 쇄신하고 반전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판단한다.

 

현재까지 이룩한 국정원과 기무사의 개혁에 비교해 볼 때, 일반 국민의 삶에 밀접한 영향을 끼치는 사법부 개혁은 지지부진하기 그지없으며 특히 검찰 개혁의 필요성을 절감한다.

 

검언유착의 한 축을 이루는 거대 언론사와 언론 본연의 사명을 망각하고 곡학아세하는 일부 정치기자들의 일탈 행위에 대해 엄중한 경고와 함께 환골탈태의 각성을 요구한다.

 

오직 깨어 있는 시민만이 언론의 왜곡보도에 현혹되지 않고 진실을 꿰뚫어 볼 수 있는 혜안으로 우리 사회 개혁을 추동할 수 있으며, 참여 민주주의 가장 큰 적은 방관주의다. 선거에 불참하는 가장 큰 해악은 자기 보다 못한자의 지배를 받는다는 역사적 교훈이다!

 

따라서 우리 재미 교수 일동은 고국의 시민 여러분이 적극적인 권리 행사를 통해 보다 나은 한국의 미래를 위해 이바지해 주시기를 희망한다.

 

이에 아래의 미주 한국인 교수들은 검찰개혁을 위해 선봉에 섰다가 정치 검찰로부터 숱한 보복과 박해를 당한, 나아가 언론의 편파, 왜곡 보도로 본인은 물론 가족 모두가 큰 고통을 받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야 말로 검찰개혁이라는 중차대한 과제를 수행할 적임자라 판단하여 <조국 혁신당> 에 대한 전적 지지를 선언한다.

 

 

 

 

 

 

 

 

 

조국 혁신당 창당 선언에 대한 미주 교수들 지지 성명자 명단 (2024. 3. 12 기준)

 

안동욱 교수( Iowa State University), 조광순 교수 (University of South Florida), 조수제 교수 (Fordham University), 유은미 교수 (Sacramento State University), 조지원 교수 (Oregon State University), 박인수 교수 (Dokota State University), 최남기 교수 (The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최백영 교수 (University of Missouri-Kansas City), 송세준 교수 (University of Missouri-Kansas), 조현각 교수 (Michigan State University), 백은옥 교수 (California State University), 현승근 교수 (University of South Carolina), 허성규 교수 (California State University), 배태옥 교수 (Indiana University), 강남순 교수 (Texas Christian University), 정해권 교수 (Texas A & M University), 강홍태 교수 (University of Michigan Dearborn), 강민희 교수 (Texas Tech. University), 허 창 교수 (Niagara University), 이명재 교수 (California State Polytechnic University Pomona), 장재진 교수 (University of Wisconsin), 김홍경 교수 (State University of New York at Stony Brook), 김재윤 교수 (The University of North Carolina), 김형수 교수 (University of Kentucky),김종혁 교수Kim, Jay (University of Cincinnati), 김정환 교수 (University of Arkansas), 김지연 교수 (Boston University), 김두옥 교수 (University of Kentucky), 김성재 교수 (Mississippi State University), 김근규 교수 (Delaware State University), 장승순 교수 (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 김태성 교수 (Liberty University),김장민 교수 (University of Buffalo), 김성곤 교수 (Mississipp State University), 김용수 교수 (University of Hawaii), 김경선 교수 (University of Wisconsin Madison), 권영후 교수 (Texas Woman’s University), 이 철 교수 (Wayne State University), 권이현 교수 (National University of Health Sciences), 정승우 교수 (Columbus State University), 김동성 교수 (Drew University), 김세윤 교수 (Fuller Theological Seminary), 이재진 교수 (Iowa State University), 임 숙 교수 (St. Catherine University), 유성매 교수 (Pen State University), 이관승 교수 (University of Houston Victoria), 권경아 교수 (University of Oklahoma), 임주윤 교수 (Oregon State University), 남상곤 교수 (Azusa Pacific University), 이은신 교수 (The Ohio State University), 손재봉 교수 (California State University, Chico), 오광욱 교수 (State University of New York at Buffalo), 송세준 교수 (University of Missouri Kansas City), 권재락 교수 (University of Michigan, Dearborn), 임용재 교수 (Kutztown University of Pennsylvania), 김혜숙 교수 (Harvard University),이정우 교수 (New Jersey Institute of Technology), 박휘니 교수 (Indiana Wesleyan University), 위추량 교수 (The State University of New York at Buffalo), 심종민 교수 (The State University of New York at Buffalo), 이관승 교수 (University of Houston Victoria), 박도영 교수 (Illinois State University), 노홍석 교수 (Drexel University), 주영화 교수 (Virginia Polytechnic Institute & State University), 박재광 교수 (University of Wisconsin Madison), 김양수 교수 (Virginia Western Community College), 박보영 교수 (Radford University), 김수경 교수 (Baylor College Medicine), 민정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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