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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자료] 중앙일보 보도에 이의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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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국혁신당
댓글 0건 조회 131회 작성일 24-04-02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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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중앙일보> 보도에 대해 선거보도심의위원회에 이의신청

- 조국 대표, ‘도 싫은데, 민주당도 싫어서라고 말한 적 없어

 

조국혁신당은 중앙일보가 318일 보도한 [조국 "조국혁신당 인기 이유? 싫은데 민주당도 싫어서”]제하 기사에 대해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에 정정보도를 청구하는 이의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중앙일보는 해당 기사에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최근 일부 여론조사에서 소속당이 더불어민주당의 비례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보다 높은 지지율을 기록한 이유에 대해 윤석열(대통령)이 너무 싫은데, 민주당도 찍기 싫어서 조국혁신당을 찍겠다는 시민들이 많기 때문이라는 자체 분석을 내놨다.]라고 보도하고 있다.

 

조국 대표가 당일 시사인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김은지의 뉴스IN’ 방송에 출연하여 한 실제 발언은 윤석열이 너무 싫다는 거죠. TK계신 분들의 입장은 윤석열이 싫어도 민주당으로는 안 가는 겁니다. 그러면서 조국혁신당으로 오시는 거라는 말씀을 많이 하더라고요.”이었다.

 

조국 대표가 하지도 않은 말을 겹따옴표에 싸서 실제 한 발언인 양 기사를 작성해, 이후 여러 매체들에서도 사건 기사의 내용을 기정사실화하여 보도하고 있다. 언론은 여기서 나아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이에 대한 입장을 묻는 일까지 벌어졌다.

 

인터넷을 통해 이 사건 기사를 접한 국민들과 유권자들에게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관계에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점에서 조국혁신당은 우려를 표하고 있다. ‘양당을 이간질 시킬 소지가 있는 기사라는 평가다.

 

조국 대표는 보도가 나간 다음날 이는 왜곡 보도라고 지적했으나 고쳐지지 않았다.

김보협 대변인은 20중앙일보 측에 어제 실수였으면 빨리 바로 잡기를 바란다라고 했음에도 조치가 이뤄지지 않는 것으로 보아 의도적인 왜곡으로밖에 생각할 수 없다면서 특히 이 기사가 인용 보도되면서 민주당이 오해를 하게 됐고, 선거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라고 말했다.

 

조국 대표는 지난 5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의 회동에서 조국혁신당은 먼저 돌격하는 망치선의 역할을 하고, 본진이 적선을 포위해 승리한 것처럼 학익진 전술의 총사령관인 이재명 대표께서 잘 이끌어 달라고 말한 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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