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도자료] 조국혁신당 대표, 과학기술자들과의 대담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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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과학기술자들과의 대담 참석 “과학기술자가 주도하는 정책 만들겠다”
ESC 박인규 서울시립대교수 “과학에는 국경이 없지만 과학자에게는 조국이 있다”
이해민 위원장 “과학기술정책을 과학기술자들의 품으로 돌려드리겠다”
조국혁신당 조국대표와 모두의 미래, 이해민 과학기술특별위원회(이하 과학기술특위) 위원장은 어제 성동구 성수동에 있는 ESC(변화를 꿈꾸는 과학기술자 네트워크: Engineers and Scientists for Change) 사무실에 방문하여 과학기술자들과 3시간에 걸친 대담을 하였다.
이날 조국 대표는 “윤석열 정부가 우리의 미래에 불을 지르고 있고 우리 과학자들이 예산 삭감으로 의하여 중국과 미국 등 해외로 떠나고 있는 시급한 상황에 과학기술자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기 위해 시급히 달려왔다”며, “조국혁신당은 과학기술자의 이야기를 청취하고 필요한 대책을 조국혁신당의 정책으로 만들어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그 행사에서 발제를 한 서울시립대 박인규 교수는 “국가의 경제는 과학과 기술이란 양 날개로 떠올라야하는데 이 정부는 그 날개를 잘라버린 상황이다. 그럼에도 과학자들은 결코 조국을 버리지 않는다. 과학에는 국경이 없지만 과학자에게는 조국이 있다고들 한다”고 말했다.
이날 1, 2부(비공개) 3시간 동안 이어진 토론에서 1부는 주로 조국혁신당의 조국 대표와 이해민 위원장이 과학기술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고 비공개로 열린 2부에는 이해민 위원장의 주도하에 과학기술자들과 토론을 하여 구체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 토론하는 시간동안 참석한 과학기술자들은 반으로 깎인 월급, 연구원을 내보내야 하는 현장 상황, 대출해야 하는 연구용 장비, 카르텔을 없애겠다 했지만 카르텔을 만들고 있는 현 상황 등 자신들이 처해있는 현실들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했으며 그 이야기를 들은 조국혁신당 이해민 과학기술특위 위원장은 마무리 말로 “과학기술정책을 과학기술자들의 품으로 돌려드리겠다. 이를 위해 과학기술자들이 주도하는 ‘과학기술혁신청’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정부의 예산삭감이 가장 취약한 박사후연구원, 대학원생들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준 만큼, 청년과학자들이 안정적으로 초기 연구를 진행할 수 있는 지원책 또한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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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08[조국혁신당 보도자료] 조국혁신당 대표, 과학기술자들과의 대담참석.hwp (2.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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