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도자료] 이종섭, 즉시 출국 금지하라 조국혁신당 법무부와 공수처에 요구서 전달
페이지 정보

본문
“대통령은 이종섭 대사를 즉각 해임하라” 조국혁신당, 법무부와 공수처에
출국금지 요구서 전달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한 박은정 전 검사, 차규근 전 법무부 출입국관리본부장은 21일 오후 2시 30분 과천 정부 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이하 ‘공수처’)에서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 출국금지를 법무부에 즉시 요청하도록 촉구하는 내용의 서한을 전달했다. 아울러 법무부에는 공수처로부터 출국금지 요청이 접수가 되면 그 즉시 출국금지 조치할 것을 촉구했다.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은 채수근 상병 사건과 관련하여 수사외압을 행사한 혐의로 피의자로 입건되었지만 공수처의 수사를 받는 상태에서 지난 4일, 주호주대사로 임명되며 많은 논란을 낳았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법무부는 공수처와 협의 없이 이종섭 전 장관에 대한 출국금지를 일방적으로 해제했으며 이종섭 전 장관은 10일 호주로 출국했다가 출국 10일 만인 21일 다시 한국으로 귀국했다.
과천 정부청사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박은정 전 검사는 “법무부는 채상병 외압 사건의 중요 핵심 피의자인 이종섭 대사를 반드시 출국금지 해야 한다”고 밝혔으며, 차규근 전 출입국관리본부장은 “공수처가 즉시 출국금지를 요청하지 않아서 이종섭 대사가 재출국하게 된다면, 법적 직무 유기 책임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국혁신당은 향후 이종섭 전 장관이 해임되고 채 상병 사건이 한 점 의혹 없이 수사가 마무리 될 때까지 끝까지 지켜볼 것을 예고했다. //끝//
첨부파일
-
240321[조국혁신당 보도자료]이종섭 즉시 출국 금지하라 조국혁신당 법무부와 공수처에 요구서 전달.hwp (172.0K)
3회 다운로드 | DATE : 2024-04-02 18:16:3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