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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자료] 세월호유가족 및 재외국민유권자대표 조국혁신당 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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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국혁신당
댓글 0건 조회 92회 작성일 24-04-02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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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유가족, 교육 및 기후에너지 전문가, 재외국민 대표 등 조국혁신당 입당

- 사회적 공감 및 미래비전 설계 전문가 등의 입당으로 사회적 저변 확대돼

 

조국혁신당 창당한 지 3주가 채 되지 않은 지금 13만 명이 입당하고 국내·외 지지 선언이 이어지는 가운데, 22() 오전 940, 세월호 유가족을 비롯해 교육 전문가, 기후에너지 분야 전문가가 함께 입당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날 입당식에는 세월호 참사 10주기를 맞아 사회적 참사 재발 방지와 그 희생자 및 유가족의 명예 회복을 위해 조국혁신당에 입당했다고 밝힌 장훈 416안전사회연구소 소장(단원고 장준형 군 부)을 비롯한 세월호 유가족 4(단원고 김건우 군의 부 김광배, 단원고 김건우 군의 모 김미나, 단원고 장준형 군의 모 오현주, 단원고 이재욱 군의 모 홍영미)이 참석한다.

 

김성천 한국교원대 교육정책전문대학원 교수는 잘못된 정치로 인해 교육 정책이 망가진 현실을 경험하며 교육 분야의 개혁이 시급해 조국혁신당에 입당하게 되었으며, 당대표 의 교육 특보로도 활동하게 된다.

 

또한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 위기에도 전 정부의 탈핵에너지전환 정책을 완전히 뒤집고 원자력발전만 강조하는 윤석열 정권의 행보에 심각함을 느끼고 대안 정치세력인 조국혁신당을 지지하기 위해 입당하게 된 최승국 전 녹색연합 사무처장도 이날 입당식에 참석해 당의 정책과 비전 확립을 위해 함께 할 예정이다.

 

해외투표소 방문 일정으로 이번 입당식에 참석은 어려우나 오랜 기간 재외동포의 유권자로서의 권리와 의무를 위해 애써온 정광일 재외동포유권자연맹 공동대표도 “700만 재외동포들에게도 3년은 너무 길다며 조국혁신당에 입당하였다. 정 대표는 조국혁신당의 재외국민특별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고, 오는 26일 재외국민특별위원회 발대식이 온라인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조국혁신당은 사회적 아픔에 깊이 공감하고 참사의 재발방지 및 희생자와 유가족의 명예가 침해되지 않도록 사회적 기반을 마련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또 교육 및 에너지 전문가의 입당과 함께 재외국민이 조국혁신당과 뜻을 같이할 채널이 만들어진 만큼 조국혁신당의 사회적 저변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입당자의 프로필은 아래를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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