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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배수진 대변인] 진짜 범죄연대세력은 누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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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국혁신당
댓글 0건 조회 158회 작성일 24-04-03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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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내로남불, 유체이탈 화법의 끝판왕입니다. 한 위원장이 오늘 선거운동을 개시하며 "범죄 세력을 심판하겠다. 그걸 넘어서야 민생과 경제를 제고할 수 있다"고 했답니다.


어딘가 이상합니다. 그건, 한 위원장이 할 말이 아니라 들어야할 말이기 때문입니다. 도대체 이번 총선에서 심판할 범죄세력은 누구일까요? 검찰을 장악해 법망을 요리조리 피해 다니며 수사도, 조사도 받지 않는 특권층은 누구인가요?


4.10 총선을 앞두고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 의혹 관련 조사들이 줄줄이 미뤄지고 있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김건희 여사 명품가방 수수 장면을 공개해 고발당한 최재영 목사 조사를 차일피일 미루고 있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도 윤 대통령 부부를 청탁금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신고한 참여연대 조사를 미뤘습니다. 총선 이후로 처리기한을 연장통보 했답니다.

어떻게 해서든 명품백을 막아보겠다는, ‘백틀막이 눈물겹습니다. 틀어막는다고 국민들이 모를까요? 조사도, 수사도, 재판도 받지 않는 무도한 특권층이 심판해야할 범죄세력이라는 점을 국민들은 다 압니다.

 

조국혁신당은 이번 총선에서 윤석열 검찰독재정권 조기종식을 위해, 더 빠르게, 더 강하게, 더 선명하게 행동하겠습니다.


 

2024328

조국혁신당 대변인 배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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