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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배수진 대변인] 무능의 상징 잼버리 대회 사태는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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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국혁신당
댓글 0건 조회 102회 작성일 24-04-03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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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여름 우리 국민은 물론 전세계는 윤석열 정부의 무능을 생생하게 목격했습니다. 모기는 들끓고 폭염에 기껏 선풍기와 얼음이 제공됐습니다. 야영장 배수는 제대로 안 됐고 먹고 씻는 곳은 지저분했습니다.


각국 정부는 부모들의 요구를 받아들여 자국 스카우트 대원들을 깨끗하고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켰습니다. '민간 행사'라며 나몰라라 하던 정부의 실패였습니다. 무능한 국정의 상징이 됐습니다공동 조직위원장 중 김현숙 여가부, 박보균 문체부 장관과 강태선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는 물러났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가장 아끼는 후배라는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자리를 보전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에는 실패를 인정하지 않는 청개구리 DNA가 있나 봅니다. 잼버리 조직위원회가 대회가 막을 내린 지 7개월이 지나도록 해산 절차를 밟지 않은 채 유명무실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아무런 일도 하지 않으며 사무실만 열어 놓고 있습니다. 인건비와 임대료 등 국민 세금은 고스란히 새나가고 있습니다. 올 예산만 177천여만원입니다.

민간인 신분인 최창행 사무총장은 조직위에 남아있는데, 언론보도에 따르면 최 총장 연간 보수는 16천만원이 넘는다. 명절 휴가비만 181만원이랍니다. 그 돈 어디서 나오는 겁니까. 국민 지갑에서 나옵니다.


조직위 해산이 늦어진 이유중 감사원 감사와 소송 대응이 있습니다. 그런데 감사원은 지난해 9월 시작된 감사 결과를 여태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전 정권 관련 문제는 전광석화처럼 물어뜯던 감사원이 유독 잼버리 문제에는 감감무소식입니다결국 잼버리는 준비부터 시행, 마감까지 총체적 국정 실패였습니다.


감사원은 늦었지만 이제라도 감사 결과를 내놓으십시오. 혹시 대통령 후배인 이상민 장관 책임이 커서 결과를 못 내놓는 겁니까?

조직위도 빨리 해산시키고, 남은 예산은 국고에 넣으십시오. 단 한푼이라도 더 이상 낭비되는 건 아깝습니다.



2024325

조국혁신당 대변인 배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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