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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김보협 대변인] D-2, 22대 총선은 '대파, 디올백, 입틀막 심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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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국혁신당
댓글 0건 조회 156회 작성일 24-04-08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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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 22대 총선은 '대파, 디올백, 입틀막 심판'입니다>


두 밤만 자고 나면 투표일입니다. 국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행사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무엇이 기준일까요? 각자 나름의 잣대가 있을 겁니다. 조국혁신당은 두 가지를 제안합니다. 나를 가장 힘들게 한 것은 무엇일까. 지난 2년 동안 나를 괴롭힌 게 무엇일까.


왜 서민 지갑만 가벼워지는 것이죠? 경제성장률은 재난 수준입니다. 수출은 잘 안 됩니다. 무역수지는 최하위권을 맴돕니다. 물가는 천정부지로 솟았습니다. 대파와 사과 사기도 힘듭니다. 보수는 경제에는 강하다면서요? 그래서 이번 총선은 '대파 심판' 선거입니다.


국가원수이며 행정 수반이자, 국군통수권자의 배우자가 웬만한 노동자 월급 정도 되는 가격의 명품 백을 받았습니다. 소문이 아니라 동영상으로 확인됩니다. 그런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국민 요구로 그 사안을 조사하자는데, 국가원수이자 행정 수반이며 국군통수권자가 거부했습니다. 그 백이 어디 있는지 국민은 모릅니다. 그래서 이번 총선은 '디올백' 심판 선거입니다.


국정을 전환하라는 요구에, 왜 연구개발비를 깎았느냐는 물음에, 의료 문제를 논의하자는 외침에 이 정권은 입을 틀어막아 버립니다. 정권을 비판하는 언론에는 '회칼 테러' 운운하며 겁박합니다. 야당을 연상시킨다고, 대통령 배우자에게 '여사'를 안 붙였다고 방송을 징계합니다. 국민은 숨이 막힙니다. 그래서 이번 총선은 '입틀막' 심판 선거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현 정권의 전신인 이명박 정부 때 무너지는 민주주의를 보며 개탄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기는 길은 모든 사람이 공개적으로 정부에 옳은 소리로 비판해야 하겠지만, 그렇게 못 하는 사람은 투표를 해서 나쁜 정당에 투표하지 않으면 된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나쁜 신문을 보지 않고, 또 집회에 나가고 하면 힘이 커진다. 작게는 인터넷에 글을 올리면 된다. 하려고 하면 너무 많다. 하다못해 담벼락을 쳐다보고 욕을 할 수도 있다."


지금 국민께는 담벼락 욕보다 강한 무기가 있습니다. 바로 표입니다. 국민께는 대통령도, 검찰도, 경호처도, 정부도 어쩌지 못하는 한 표가 있습니다. 비례대표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표, 긴 투표용지에 저희 조국혁신당 9번에 찍어 주십시오. 압도적 지지를 해주십시오. '대파와 디올백과 입틀막'을 심판하겠습니다.


조국혁신당은 합니다.


2024년 4월 8일

조국혁신당 대변인 김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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