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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김보협 대변인] 조선일보는 왜곡 보도를 멈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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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국혁신당
댓글 0건 조회 153회 작성일 24-04-03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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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는 27일 기사에서 " ‘윤석열 검찰 정권타도를 앞세우고 있는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이달 초 박(은정) 후보를 총선 인재로 영입했고 박 후보는 검찰청에서 조국당으로 직행했다"라고 썼습니다.


명백한 왜곡 보도입니다. 특히 총선을 겨냥한 왜곡보도입니다.

조국혁신당은 단 한번도 "윤석열 검찰 정권 '타도'"를 외친 적이 없습니다. 조국혁신당의 조국 대표는 여러 언론과 인터뷰를 통해 "총선이 끝나면 윤석열 정권 성벽에 균열이 생길 것", "조기 종식을 탄핵으로 등치시키면 안 된다" 등으로 이야기했습니다. 

이런데도 조선일보는 굳이 '정권 타도'라는 단어를 썼습니다. 그렇게 프레임을 짬으로써 조국혁신당에 반대하고 윤석열 정권에 동의하는 이들을 결집하려는 의도가 아닌가 하는 합리적인 의심이 생깁니다.


기자는 단어에 뉘앙스가 있고 쓰임새에 따라 읽는 이에게 다르게 받아들여진다는 점을 누구보다 잘 알 겁니다. 굳이 조국 대표가 사용하지 않은 '타도'라는 단어를 사용했을 때 읽는 이들에게 어떤 감정을 불러일으킬 것이라는 점을 감안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알고도 했다면 왜곡의 마음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아니라면 아무 생각없이 그렇게 중대하게 해석될 될 단어를 썼다는 것입니까.

해석과 논평은 언론이 판단할 영역이라고 할 것입니까? 좋습니다. 그러나 이 기사는 해석과 논평을 넘어 조국혁신당의 의도를 왜곡해 반대를 결집시키기 위한 '정치적 행위'로 보인다는게 조국혁신당의 해석입니다.

포털에서 '조선일보 허위 왜곡'을 검색했더니 다양한 콘텐츠가 뜹니다. 물론 포털이 진실만을 말하지 않지만, 세간에서 조선일보 기사에 어떤 평가를 내리는 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더 이상 이야기 않겠습니다. 경고합니다

조선일보는 조국혁신당에 대한 왜곡을 멈추십시오. 계속 왜곡하면 이는 총선에 영향을 끼치려는 행위로 밖에 볼 수 없습니다.



2024327일 조국혁신당 대변인 김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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