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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김보협 대변인] 의료 현장을 지키다가 타계한 부산대병원 교수님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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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국혁신당
댓글 0건 조회 103회 작성일 24-04-03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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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의료 현장에서 전공의 공백을 메우던 부산대병원 모 교수님께서 돌아가셨습니다. 교수님은 새벽 자택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지셨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또한 유가족과 동료분들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올립니다.


그 교수님은 전공의들이 떠난 진료 현장을 지키셨습니다. 수술은 물론 당직 근무까지 하셨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동료 의료진은 그 교수님 사망이 과로로 인한 것이 아닌지 의심하고 있습니다안타까운 죽음은 누구 책임입니까. 폭압과 불통으로 의정 갈등을 일으키고, 해결은커녕 몰아붙이기만 한 윤석열 정권의 책임은 없습니까.


윤석열 정권은 교수님의 안타까운 죽음이 왜 일어났는지 밝혀야 합니다.

윤 대통령은 밀어붙이고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중재하는 모양을 연출하는 '해결사 쇼'도 당장 멈추십시오. 두 사람이 쇼를 하는 동안 민생은 도탄에 빠지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은 위협 받고 있습니다.

 

의정 갈등을 총선에 이용하지 말고, 국리민복을 위한 최선의 타계책이 무엇인지를 중심에 놓고 해결하십시오. 의정 대화에 국민의 참여를 보장하십시오.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22대 국회에서 민주진보 세력이 연대한 정당들이 정부의 잘잘못을 명명백백하게 파헤치겠습니다.


2024325

조국혁신당 대변인 김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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