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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김보협 대변인] '윤한 갈등'과 화해쇼, “이제 고마 치아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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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국혁신당
댓글 0건 조회 102회 작성일 24-04-0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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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총선을 앞두고 여권의 쇼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소위 '-한 갈등쇼'입니다.


124일 충남 서천시장 화재 현장에서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폴더 인사를 하자, 윤 대통령은 한 위원장 어깨를 툭 치며 맞았습니다. 당시 '김건희 여사 명품백사과 문제를 놓고 윤-한 갈등설이 나돌던 때입니다. 한 위원장은 대통령을 치받는 모양새를 이틀 정도 유지했지만, 이날 90도로 허리를 꺾어 '폴더 인사'를 했습니다. 권력관계의 서열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이었습니다. 이후 -한 갈등의 전격 화해' 모양새가 연출됐습니다. 이 나라 국정의 넘버 원, 넘버 투가 시장 상인들이 피눈물 흘리는 화재 현장에서 기껏 한 게 '화해 쇼'였습니다.

두 달도 안돼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도주 대사 임명'과 황상무 전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의 '회칼 테러' 발언이 문제가 됐습니다. 또 한 위원장은 대통령실에 '이 대사 귀국과 황 수석 경질' 목소리를 높이는 듯 했습니다. '-한 갈등설'이 나돌며 한 위원장이 대통령을 치받는다는 기사를 양산됐습니다.

그러다 어제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양자가 만났습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당정 간 갈등이 있다고 이야기하는데 (두 사람의 대화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 잘 보여줬다"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한 갈등의 전격 해소' 모양새입니다.


한 위원장은 윤 대통령의 국정 운영방식을 찬성하고 지지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잘못 됐다고 보고 고치려고 하는 것입니까. 그도 아니면 "제가 공격 들어갈 텐데, 이게 다 우리 살기 위해서 그러는 겁니다"라는 식의 '짜고 치는 도박, 약속 대련'입니까.


국민은 어지럽습니다. 한 가지만 하십시오. ‘친윤언론’ <조선일보> 인터뷰를 보니 "총선 후 유학 가지 않는다"라고 했던데, 말씀 잘 했습니다. 한 위원장은 조국혁신당 비방에 헛힘 쓰지 말고 22대 국회에서 특검 수사 받을 준비나 하길 바랍니다. 괜히 엄한 나라 대사로 몰래 나가지나 말고.



2024323

조국혁신당 대변인 김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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