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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김보협 대변인] 선거 D-day, 오늘 대한민국 호의 항로가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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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국혁신당
댓글 0건 조회 82회 작성일 24-04-10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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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D-day, 오늘 대한민국 호의 항로가 결정됩니다>


오늘은 22대 국회의원 선거일입니다. 앞으로 4년 동안 대한민국을 이끌 국민의 대표가 국민 여러분의 손끝에서 결정됩니다.


조국혁신당은 국민 여러분의 선택을 갈구합니다. 이 순간 고인이 되신 대통령님들의 말씀을 한 조각씩 가슴에 담습니다.


목숨을 건 단식으로 독재정권에 항거한 김영삼 대통령은 1979년 국회에서 제명을 당했습니다. YS는 그 때 “아무리 닭의 모가지를 비틀지라도 새벽이 온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라고 했습니다. 아무리 국민 입을 틀어막아도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을 꺼트릴 수 없습니다.


죽음을 이겨내고 민주정부를 수립한 김대중 대통령은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고 자유가 들꽃처럼 만발하고 통일에의 희망이 무지개처럼 피어오르는 나라”를 꿈꿨습니다. DJ는 “국민이 언제나 승리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마지막 승리자는 국민이다”라고 했습니다. 승리자는 국민입니다.


권위주의, 지역주의와 싸운 노무현 대통령은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라고 하셨습니다. 또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입니다.


이 분들이 지키고 살려낸 한국 민주주의가 바람 앞 등불처럼 위태롭습니다. 하지만 국민은 압니다. 포기하지만 않으면, 부정에 눈 감지 않으면, 담벼락에 욕이라도 하면 민주주의는 다시 환한 빛을 찾는다는 것을 말입니다.


누구도 빼앗아 갈 수 없는 국민 여러분의 한 표를 행사해주십시오. 나라를 구할 수 있는 한 표입니다.


그 뒤는 저희가 맡겠습니다. 민주주의 승리의 영광은 국민들과 함께 누리겠습니다. 그에 따른 책무와 고통은 저희가 감당하겠습니다.


어둠을 이겨낸 새벽, 한 방울의 물이 강물로 모여 마침내 바다에 이르듯 저희는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국민과 함께 가겠습니다.


2024년 4월 10일

조국혁신당 대변인 김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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