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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김보협 대변인] 국민의힘 도태우 후보 공천 재검토를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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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국혁신당
댓글 0건 조회 106회 작성일 24-04-03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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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 눈높이에서 정우택·박덕흠 후보 등도 재검토하라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5·18 북한 개입설을 주장했던 도태우 후보(대구 중·남구) 공천을 재검토하고 있다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도 후보의 과거 발언 전반에 대해 국민 눈높이에 맞게 면밀히 재검토해달라'고 요청했다고 한다.

 

도 후보 공천의 부당함을 지적해온 조국혁신당은 국민의힘의 이 같은 조치를 환영한다

한 위원장의 국민 눈높이에 맞는공천 기준에도 적극 공감한다. 이 기회에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공천 확정자가 없는지 꼼꼼히 살펴보길 권한다.

한동훈 위원장이 잘 모르실 거 같아 몇 분만 더 말씀드린다. 지역구 카페 자영업자에게서 돈 봉투를 받는 장면이 공중파 방송 뉴스를 통해 전 국민에게 공개된 정우택 후보(충북 청주 상당)는 어떤가. 선거를 치르기도 전에 당선 축하 파티에 참석해 물의를 빚은 박덕흠(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 후보는 또 어떤가. 영상과 사진이 버젓이 공개된 이 후보들도, 김건희 여사의 명품 백 수수사건처럼 몰카 공작의 피해자인가? 국민들이 그렇게 만만해 보이는가?


지난해 발생한 해병대 채 상병 순직 사건 수사 외압사건 핵심 연루자들은 또 어떤가. 윤석열 대통령이 핵심 피의자이자 대통령실과의 연결 고리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을 호주 대사로 임명해 해외로 빼돌리자, 국민의힘도 사건 관련자인 신범철 전 국방부 차관과 임종득 전 국가안보실 2차장을 각각 충북 천안갑과 경북 영주·영양·봉화에 공천했다. 이들이 가야할 곳은 지역구가 아니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이다.


조국혁신당은, 국민의힘의 도태우 후보 공천 재검토를 진심으로 환영한다

이참에 국민 앞에 내놓기 스스로도 부끄러울 후보들을 국민의 눈높이에서 전면 재검토하길 바란다


2024. 3. 12

조국혁신당 대변인 김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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