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문 [기자회견문] 조국혁신당 대표 용산 기자회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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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국의 대사가 ‘도주대사’라는 멸칭으로 조롱받습니다.
국제적 망신입니다.
대통령실은 공수처가 이 전 장관 출국을 허락했다고 했습니다.
공수처는 허락한 적이 없답니다. 오히려 출국금지 유지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출했다고 합니다.
거짓말을 해서 얻을 이익을 생각하면,
누가 거짓말을 하는지는 빤하지 않습니까?
조국혁신당은 윤 대통령이 이번 사안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두 눈 부릅뜨고 지켜보겠습니다.
그리고 국민과 함께 할 일을 하겠습니다.
황상무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을 당장 경질하십시오.
‘회칼 수석’이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대통령 참모의 일입니다.
긴 말 필요 없습니다. 사과로 끝날 일이 아닙니다.
국민을, 언론을 겁박한 죄를 엄히 묻길 바랍니다.
김용현 경호처장은 당장 집에 보내십시오.
그는 ‘입틀막'이라는 신조어를 전 국민이 알게 했습니다.
그게 경호입니까.
국회의원은 국민을 대표하고, 대학원생은 국민 그 자체입니다.
이들 입을 막아서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김 처장을 경질하고 대통령이 직접 사과하십시오.
저는 윤석열 검찰독재정권에 대한 국민의 분노가
임계점을 향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3년은 너무 길다”는 조국혁신당의 슬로건에
많은 국민들이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고 있습니다.
저 자신도 놀라울 정도입니다. 한편으론 두렵습니다.
저희가 국민의 바람을 다 담을 그릇이 될지 걱정됩니다.
저를 포함해 이 자리에 함께 한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후보자들은
몸이 부서지더라도, 뼈를 갈아 넣어서라도
국민의 명령을 받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세계의 권위 있는 연구기관들이 발표한 한국 민주주의 관련 지수는
가파르게 곤두박질치고 있습니다.
윤 대통령 취임 이후입니다.
최근에는, 놀랍게도,
30년 전 사라진 줄 알았던 '독재화'가 진행 중이라는 결과까지 발표되었습니다.
검찰독재정권의 어두운 장막을 걷어내고, 민주공화국을 되찾아야 합니다.
저 조국은, 조국혁신당 국회의원 후보자들은
맨 앞에서, 그리고 맨 마지막까지 싸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4. 3. 19(화). 11:00
조국혁신당 대표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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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19[조국혁신당 보도자료] 대표 용산 기자회견문.hwp (178.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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